• 수원시 더사랑의교회
    더사랑의교회 설립 ‘이음플랫’, 수원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1천만 원 전달
    더사랑의교회가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이음플랫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수원시에 따르면 이음플랫은 26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방식으로 접수돼, 수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새로남기독학교
    대전 새로남기독학교 중·고 정식 인가
    이번 인가로 재학생들은 검정고시를 거치지 않고도 학력을 공식 인정받게 됐으며, 고교학점제 운영과 대학 입시에서도 일반 중·고교 학생들과 동일한 자격을 갖게 된다. 그동안 대안교육의 한계로 지적돼 온 제도적 제약을 넘어, 공교육과 동등한 지위를 확보하게 된 셈이다...
  • CCC
    한국CCC, 나이지리아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
    한국CCC가 아프리카 선교의 전략적 거점으로 주목받는 나이지리아에서 선교 리더 양성에 본격 나섰다. 한국CCC 해외선교팀(GSM)은 최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위치한 ACTS 신학교에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을 개최하고, 현지 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훈련은 향후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될 커넥션스쿨 사역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국교회, 십자가 사랑으로 화해와 회복 이뤄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2026년 신년을 앞두고 ‘믿음의 경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를 제목의 메시지를 26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써 경주를 완주할 것”을 당부했다...
  • 가룟유다 배신학교 GLIM성경리더십연구원이 주최했고, 성령숨결아카데미가 주관했다.
    가룟유다와 베드로의 차이…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서려면
    ‘가룟유다’라는 이름이 다시 강단 위에 올랐다. 22일 오후 김포 순복음행복한교회(담임 박요한 목사)에서 열린 ‘가룟유다 배신학교 세미나’는 성경 속 가장 무거운 이름을 신앙 훈련의 거울로 삼은 독특한 신앙 교육 현장이었다. GLIM성경리더십연구원이 주최했고, 성령숨결아카데미가 주관했다...
  • 윤학렬 부흥
    영화 ‘부흥’, 2026년 1월 1일 개봉
    한국교회의 부흥 역사와 기도운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부흥〉이 완성돼 오는 2026년 1월 1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중심에 자리해온 통성기도 전통을 영상 매체와 결합한 시도로,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 주안복지재단
    주안복지재단,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인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 목사)이 연말을 맞아 인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 남동구를 비롯해 미추홀구, 부평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생전의 장기려 복음병원장(현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 기념행사 거행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최근 병원 내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를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려기념사업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고신대병원, 고신의대·간호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의 삶과 유산을 기렸다...
  • 故 고훈 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
    안산제일교회, 12월 28일 고훈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가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안산 단원구 교회 본당에서 고훈(1946~2024)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을 거행한다. 예식에서 김운용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이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 온누리복지재단 쪽방촌
    온누리복지재단, 서울역쪽방 주민들과 함께한 따뜻한 성탄 나눔
    온누리복지재단 서울역쪽방상담소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상담소는 20일,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 성도들과 함께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에게 캐럴송과 떡을 전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 동안교회
    동안복지재단, 서울역 쪽방 주민에 사랑의 쌀 400포 전달
    서울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가 설립한 동안복지재단(상임이사 조병욱)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 지역 주민들을 위해 쌀을 전달했다. 재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쪽방 주민들에게 총 400포의 쌀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