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안교회와 동안복지재단이 부활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두 기관은 최근 ‘기쁨나눔상자’ 4,375개를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상자당 약 4만 원 상당으로, 총 지원 규모는 1억 7,500만 원에 달한다. 기탁된 상자는 각 동 주민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제119년차 기성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 성료
제119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성결인대회와 목사안수식이 지난 7일 서울 아현교회에서 열려, 교단을 이끌어 갈 신임 목사 110명이 공식적으로 세움을 받았다. 이날 예식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공동체의 축복과 기대가 더해졌다... 
주다산교회, BDS 콘퍼런스 개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샬롬부흥 BDS 교회 콘퍼런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건강한 영적 구조를 세우고, 평신도를 제자로 양성하며, 사명을 지닌 리더를 파송하는 데 초점을 둔 ‘BDS(Build·Discipleship·Send)’ 개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랑의교회 미술이선교회, 기획전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 개최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둥근 꽃병 안에 다채로운 꽃들이 활짝 핀 모습이 한 화면에 담겼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린 베들레헴의 별빛을 모티프로 한 정지은 작가의 작품 ‘희생의 빛’이다. 이 작품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전시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지난 4일 개막해 29일까지 이어진다...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도심 한복판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열렸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에이랩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7일 서울 정신여중·고등학교 인근에서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웨잇포미, 생명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 입법 공백 속 생명 보호 외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태여연)이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을 맞아 사회·경제적 사유를 근거로 한 낙태 허용 확대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회와 정부의 책임 있는 입법을 촉구했다... 
천기총, 최근 ‘2026 부활절 새생명 문화축제’ 성료
충남 천안시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기념해 연합 문화행사를 열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남상훈 목사)는 지난 5일 부활주일 오후 하늘샘교회에서 ‘2026 부활절 새생명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 연합과 시민 참여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약 1,500명의 교인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월 17일 개최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가 준비되고 있다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가 오는 5월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약 5만 명의 성도와 시민,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복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타작마당’ 가혹행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 항소심서도 실형 받아
신도를 집단 폭행하고 아동을 학대한 이른바 ‘타작마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김은정·강희경·이상훈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특수폭행 혐의에 징역 4개월, 나머지 혐의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5년.. 
군산 기독교계, 부활절 연합예배로 한마음… “지역 향한 생명 사명 감당”
군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뜻을 다졌다. 군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이천우 목사)는 지난 5일 군산 성광교회(담임 차상영 목사)에서 ‘2026 부활절 연합 감사예배’를 열고, 목회자와 성도, 지역 인사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中, 시온교회 사건 변호인단까지 압박 논란… “공정 재판권 침해” 지적
중국 당국이 기독교인뿐 아니라 이들을 변호하는 법률대리인들까지 압박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미국의 차이나 에이드는 최근 발표를 통해, 베이징 시온교회 관련 사건에서 변호사들이 당국의 직접적인 통제와 제재를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동두천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로 지역 위해 기도… “부활 신앙 실천 다짐”
동두천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연합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동두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5일 동두천성결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지역 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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