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신간]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익숙한 성경의 이 한 구절을 오늘의 삶으로 다시 묻는 책이 나왔다.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방향을 거슬러, 말씀이 가리키는 좁은 길을 선택한 한 그리스도인의 순종의 여정을 담아낸 신간이다. 모두가 올라가려는 시대에 기꺼이 낮은 자리로 내려간 시골교회 사모의 고백은, 오늘 신앙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묵직한 질문으로 다가온다...
  • 평신도가 질문하는 궁금한 성서 이야기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은 많은 정복 전쟁을 하였고 또한 많은 부족들과 연맹을 맺고 있었다. 그들과 연맹을 맺는 가장 흔한 방법 중의 하나가 정략 결혼이다. 다윗은 많은 정략 결혼을 했었다. 그 중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아비가일이다. 삼상 25장에는 아비가일과 다윗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다...
  • 한국성서대학교 나눔예배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같이걸어가기’팀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교회·대학서 ‘나눔예배’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교회와 기독교 대학교에서 '나눔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는 중복장애를 가진 박모세 홍보대사가 참여했다. 박모세 홍보대사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뇌의 대부분을 절단하는 큰 수술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해 희망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 &#039;늑구의 꿈&#039; 앞면에 첨부된 &#039;늑구의 지도&#039;
    ‘늑구의 꿈’ 출간… 탈출 늑대 이야기로 자유의 의미 조명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화제를 모은 늑대 ‘늑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 ‘늑구의 꿈’이 출간됐다. 작품은 탈출 사건을 넘어 자유와 감금,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문학세계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어린 늑대가 울타리를 벗어나 아흐레 동안 바깥세상을 경험하는 여정을 담았다. 이야기 속 늑구는 사육장에서 벗어나 하늘과 흙, 자연의 감각을 처음으로 온몸으로 느끼며..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이훈구 장로, 믿음의 자녀교육 아마존 영문 저서 출간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영문판을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미국과 유럽 등 14개국에서 판매되며 수익 전액은 선교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어판도 오는 7월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책은 자녀교육과 결혼, 감사의 삶에 대한 실제 경험을 담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삶에서 길어 올린 메시지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세미나, 바울 보디올 여정 따라 선교 비전 조명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가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려 유럽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디올의 선교 여정(행 28:13)’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15개국에서 온 목회자와 선교사 86명이 참석해 말씀과 역사, 선교 현장을 함께 묵상했다...
  • 두 길, 두 세계
    “우리가 또 그를 십자가에 못 박을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조이 베하르와 ‘더 뷰’, 그리고 사람들이 말하는 ‘오만한 예수’"Joy Behar, 'The View' and that arrogant Jesus)를 4월 2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파키스탄 정의평화국가위원회(NCJP)
    유엔, 파키스탄 강제 개종·강제결혼 근절 촉구… 소수종교 소녀들 인권위기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소수종교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강제 개종과 강제결혼 문제가 다시 국제사회 우려의 중심에 섰다고 4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유엔 인권이사회(UNHRC)가 임명한 독립 전문가들은 최근 파키스탄 정부를 향해 강제 개종과 조혼 관행 근절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 알제리개신교회 소속 목회자이자 기독교 개종자인 유세프 우라만 목사
    알제리 개신교 교회 폐쇄 확산… 기독교인들 지하 가정교회로 밀려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제리에서 거의 모든 개신교 교회가 문을 닫으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가정 모임과 비공식 예배로 밀려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4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종교자유 감시 단체들은 이를 개별 사건이 아닌 구조적 박해의 결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