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가 성경 드라마 ‘다윗의 집(House of David)’의 시즌3 제작을 공식 확정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4천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라임 비디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발표했다... 
이집트 콥트 예배처 공격…폭행 피해 기독교인 4명 체포 논란
이집트 중부 미냐(Minya)주 탈 알쿠이블리야(Tal Al-Quiblya) 마을의 콥트교회 예배처가 이슬람 주민들의 집단 습격을 받은 가운데, 폭행 피해를 입은 기독교인 4명이 오히려 경찰에 체포됐다가 가해자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뒤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 본부를 둔 종교자유 단체 세계기독연대(CSW)는 이집트인권이니셔티브(EIPR)를 인용해 이번 사건이 최근 상이집트 지역인 .. 
CSW “쿠바, 2021년 시위 이후 종교자유 탄압 심화”
국제 종교자유 단체 세계기독연대(CSW)가 쿠바 전역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지 5주년을 맞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쿠바에서 종교자유 탄압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2021년 7월 11일 쿠바에서는 식량과 의약품 부족, 코로나19 방역 규제, 경제적 기회 부족, 정치적 자유 제한 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와 폭동이 전국적으로 발생했다... 
교회에 성경을 가져오는 작은 습관이 중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롬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에 성경을 가져오는 작은 습관이 중요한 이유’(Why pastors should encourage members to carry their Bibles to worship)를 최근 게재했다. 작가로도 활동하고 .. 
앰네스티 ‘반(反)인권 단체’ 보고서 논란… 기독교·친생명 단체들 강력 반발
국제 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Amnesty International)이 영국의 기독교 및 생명운동 단체들을 ‘반(反)인권(anti-rights)’ 단체로 규정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하면서 해당 보고서를 일시적으로 철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앰네스티는 최근 발표한 ‘커져가는 위협: 영국의 반인권 운동(A growing threat: the anti-.. 
트럼프 대통령, 성경 판매로 지난해 3억 원 이상 인세 수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추천으로 판매된 ‘God Bless the USA’ 성경을 통해 지난해 20만 달러가 넘는 인세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정부윤리청(U.S. Office of Government Ethics)이 최근 공개한 재산공개 자료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그린우드 성경(The Greenwood Bible)’ 판.. 
“中, 목회자 석방에도 기독교 탄압 지속… 종교 자유 조직적 억압”
최근 중국이 가정교회 지도자인 에즈라 진(Ezra Jin) 목사를 석방했지만, 중국 내 기독교인들에 대한 조직적인 탄압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초당적 정책연구기관 민주주의수호재단(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 FDD)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진 목사의 석방이 중국 정부.. 
미국인 이스라엘 지지 감소세… 젊은 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 변화 조짐
이스라엘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지지도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특히 공화당 내에서도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AP통신과 NORC 공공문제연구센터가 최근 미국 성인 3,0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3분의 1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상대로 집단.. 
니카라과, 80세 가톨릭 은퇴 주교 등 성직자 4명 일시 구금
니카라과에서 80세의 로마가톨릭 은퇴 주교를 비롯한 가톨릭 지도자 4명이 당국에 의해 일시 구금되면서 기독교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종교자유단체 세계기독연대(CSW)에 따르면, 에스텔리 교구 은퇴 주교인 후안 아벨라르도 마타 게바라(Juan Abelardo Mata Guevara) 주교는 지난 6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국가경찰에 의해 처음 .. 
나이지리아 성서공회 총무 등 기독교 지도자 8명 피랍 3주째 행방 묘연
나이지리아 남동부에서 성서공회(Scripture Union Nigeria) 전국 총무를 비롯한 기독교 지도자 8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된 지 3주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레이스파운데이션미션인터내셔널(Grace Foundation Missions International)의 앤드루 아바(Andrew Abah) 대표에 따르면, 성서공회 전국 총무인 우웸 코스모스(U.. 
英 본머스 해변서 2주간 120여 명 세례… 1천여 명 함께 축하
영국 남부 본머스 인근 해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린 야외 세례식에서 1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행사에는 매회 1,000여 명이 참석해 세례자들을 축하했으며, 지난 6월 21일에는 43명이 세례를 받았고, 다음 주말에는 80명이 추가로 세례를 받았다. 세례식은 본머스 해안가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보스콤브 해변(Boscombe.. 
EU,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탄압 외면 논란… 야권 “민주주의 훼손 묵인” 비판
유럽연합(EU)이 아르메니아 정부의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에 대한 조치를 사실상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아르메니아에서는 니콜 파시냔 총리가 2018년 집권한 이후 정부와 교회 간 갈등이 이어져 왔으며, 특히 2020년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패배 이후 양측의 관계는 더욱 악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