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년 예산안 짜는 기재부, 각 부처 재량지출 10% 줄인다
    기획재정부는 내년 예산안 편성을 시작하면서 각 부처에 재량지출의 10% 수준을 구조조정할 것을 요구했다. 기재부는 6일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2021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세부지침'을 확정해 각 부처에 통보했다...
  • 국회
    여야 합의 불발… 8일 반쪽 본회의
    국민발안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원포인트 개헌안의 국회 의결 시한(9일)을 앞두고 8일 본회의를 개최하기 위한 여야의 합의가 불발되며 '반쪽' 개의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8일 본회의 개최' 반대 입장을 확정하고 더불어민주당도 추가 협의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어서다...
  • 3월 생산자물가 0.8% 하락… 국제유가 폭락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국제유가 폭락에 한 달 전보다 0.8% 떨어졌다. 3월 평균 두바이유가는 배럴당 33.71달러로 2월(54.23달러)보다 20달러 이상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3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2.89(2015년=100)로 한 달 전보다 0.8% 하락했다. 1년 전과 비교해서는 0.5% 내렸다...
  • 카드 카드론 카드이미지 썸네일용
    카드론 대출 9천억 원 급증… 카드론으로 몰린 중저신용자
    지난달 카드론 대출이 9천억 원 가까이 급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이상 늘어났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불경기에 자영업자나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중저신용자들이 카드론 대출에 의지한 것으로 해석된다...
  • 왼쪽부터 조윤제·고승범·주상영·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코로나로 경제위기 심각할 때 책임감 느껴”
    기획재정부의 추천을 받은 조윤제 신임 위원(전 주미대사)과 대한상공회의소 추천으로 선임된 서영경 신임 위원(전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 원장), 금융위원회 추천으로 선임된 주상영 신임 위원(건국대 교수)이다...
  • 정세균 총리 사랑제일교회 방역지침 어겼다.
    정총리 ”코로나19, 경제 파장 누구도 쉽게 예측 못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상을 빼앗아 갔을 뿐 아니라 경제활동을 어렵게 하면서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정말 무서운 것은 이 파장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누구도 쉽게 예측하기조차 어렵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서울 강남구에서 경찰과 함께 자가격리자에 대해 점검하는 모습.
    정부 자가격리 위반자에 ‘안심밴드’ 부착한다
    정부가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전자손목밴드)를 다음주 초부터 부착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현 범정부대책지원본부 홍보관리팀장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주 초부터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를 도입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