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학렬 부흥
    영화 ‘부흥’, 2026년 1월 1일 개봉
    한국교회의 부흥 역사와 기도운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부흥〉이 완성돼 오는 2026년 1월 1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중심에 자리해온 통성기도 전통을 영상 매체와 결합한 시도로,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 주안복지재단
    주안복지재단,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인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 목사)이 연말을 맞아 인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 남동구를 비롯해 미추홀구, 부평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생전의 장기려 복음병원장(현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 기념행사 거행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최근 병원 내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장기려 박사 서거 30주기를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려기념사업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고신대병원, 고신의대·간호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의 삶과 유산을 기렸다...
  • 故 고훈 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
    안산제일교회, 12월 28일 고훈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가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안산 단원구 교회 본당에서 고훈(1946~2024)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을 거행한다. 예식에서 김운용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이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 온누리복지재단 쪽방촌
    온누리복지재단, 서울역쪽방 주민들과 함께한 따뜻한 성탄 나눔
    온누리복지재단 서울역쪽방상담소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상담소는 20일,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 성도들과 함께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에게 캐럴송과 떡을 전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 동안교회
    동안복지재단, 서울역 쪽방 주민에 사랑의 쌀 400포 전달
    서울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가 설립한 동안복지재단(상임이사 조병욱)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 지역 주민들을 위해 쌀을 전달했다. 재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쪽방 주민들에게 총 400포의 쌀을 기탁했다...
  • 강화교산교회 화재
    인천 강화도 ‘첫 개신교회’ 강화교산교회 전소
    인천 강화도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최초의 개신교회이자 감리교회인 강화교산교회가 지난 21일 전날 발생한 화재로 예배당 전부를 잃었지만, 성도들은 인근 면사무소에 모여 예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교회는 화재 직후 맞은 첫 주일, 교회에서 차로 가까운 인천 강화군 양사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2층을 임시 예배처로 정하고 모임을 진행했다. 비좁은 공간에서도 성도들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자리를 채웠고..
  • 왕성교회
    왕성교회, 관악구에 김장 김치 600박스 전달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가 18일 교회 본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위탁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교회는 지난달부터 2주간 성도들이 모금한 헌금으로 김장 김치 600박스를 마련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 성결대 학술정보관 전경
    성결대 총장장학후원회, 성결대에 장학기금 전달
    성결대학교 총장장학후원회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목회자들의 마음을 모아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19일 오전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정기예배 자리에서 진행됐다. 총 990만원이 신학대학원 장학기금으로 전달됐고, 이 기금은 목회자의 길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구세군
    영등포역 자선냄비에 610만원 기부… “별세한 언니 뜻 전하고 싶었다”
    연말 자선냄비가 이어진 서울 영등포역 거리에서 한 시민이 고인의 유산 일부를 기부하는 일이 있었다. 구세군대한본영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등포역 앞에서 진행된 자선냄비 모금 현장에 한 여성이 다가와 5만원권 다발을 넣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전달된 금액은 총 610만원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