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서 박태연 선교사 재판 또 연기… 종교활동·신념 심문
    러시아에서 선교 활동을 해온 박태연 선교사의 재판이 다시 연기된 가운데, 검찰의 반대 심문에서 종교 활동과 신념에 관한 질문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에 따르면 박 선교사에 대한 검찰의 반대 심문은 오는 9월 22일 재개되며, 판결은 10월 8일 이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제7회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
    제7회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 열려
    제7회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 및 영성집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축구를 통해 교회를 알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캄보디아 감리교회 축구 대회 스포츠 선교회가 주관했다...
  • 대자보
    감신대 학생들, ‘변선환 학술행사’ 관련 학교 측에 사과 요구
    최근 故 변선환 교수를 주제로 한 학술행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열리려다 무산된 것과 관련, 학생들이 학내에 대자보를 게시해 감신대 측을 규탄했다. ‘아카데미 한국信연구소’와 ‘변선환 아카이브’는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출교된 故 변선환 교수와 관련, 지난 17일 감신대에서 ‘일아 변선환의 동서 문명 통섭을 위한 고난의 길’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려 했지만, 학생들이 이를 제지해 무산..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한국교회 연합 플랫폼’으로 확산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을 한국교회 재부흥과 민족복음화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기 위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교단과 교파,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범교계 연합운동으로 조직의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 정부 낙태약 도입 추진 규탄 기자회견
    “저출생 위기 극복하자면서 낙태약 도입 추진, 자기모순”
    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 2026 가을 국제학생사역회의 컨퍼런스
    2026 가을 국제학생사역회의 컨퍼런스, 10월 2일 서울대서
    2026 가을 국제학생사역회의(ISMC)가 ‘불교권 역파송운동’을 특집으로 오는 10월 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국제학생사역회의(International Student Ministry Conference, ISMC-MMTS)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장소는 신청자에게 별도로 안내하며, 참가 신청은 정원 내 선착순으로 받는다...
  • PC주의와 의학
    신간 ‘PC주의와 의학’, 근거중심의학·의료윤리로 ‘의학적 올바름’ 모색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가 PC주의와 의학의 관계를 다룬 신간 ‘PC주의와 의학’(광연재)을 출간했다. 이 책은 지난 3월 21일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PC와 의학’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연례 콜로키움에서 발표된 회원들의 논문을 모은 것이다. 이명진·류현모·민성길·송흥섭·문지호·박종명·고두현·임수현 등 의과학자와 의료인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 기독교학술원 2026년 2학기 개강 및 22기 입학식
    기독교학술원, 2026년 2학기 개강 및 22기 입학식 개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2026년 2학기 개강 및 22기 입학식을 열고 신입 생도 입학식과 수사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2026년 2학기에는 허경강 목사(웨이크 교단)와 박명선 목사(예장 백석)가 신입 생도로 입학했다. 두 사람은 8학기 동안 수련하며 성결과 순종, 섬김을 실천하겠다는 내용의 입학서약을 했다...
  • 임다윗 목사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가 낙태약물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태아를 죽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인가? 낙태 약물 도입은 위헌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내년 초에 낙태 약물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낙태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낙태 약물을 도..
  • 예장 합동개혁 제111회 정기총회
    예장 합동개혁 제111회 총회 개최… 정서영 총회장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측이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찬양권능교회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기 궁철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에선 임강원 목사(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김학현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충성된 자’(눅 16: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목사, 합동 총회서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동참 호소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요 교단 정기총회를 계기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교단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이태희 총재는 17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현장을 찾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취지와 비전을 설명하고 교단과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