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현 시국과 관련해 “법적·정치적 빠른 해결을 바라며, 더 이상의 국민적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2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예장 합동 총회회관에서 가진 신년 교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12월 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정치적 혼란은 이제 여야가 극단적으로 나뉘어 극렬한 정쟁 속에 있다. 참으로 안.. 
이후천 교수, 배화여대 제13대 총장 선임돼
이후천 교수(협성대 선교학)가 23일 서울 종로구 필운동에 위치한 배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 대학 제13대 총장에 선임됐다. 배화여자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이현식 목사)는 총장에 지원한 4인의 후보자 중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로 오른 2인을 대상으로 선거를 실시해 이 목사를 선출했다... 
한기총, 고경환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 이사장, 순복음원당교회 담임)를 차기(제28대) 대표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2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기총 제36회 정기총회에서 총대들은 단독 후보인 고 목사에 대해 이 같이 결의하고 모두 기립해 고 목사에게 박수를 보냈다... 
올리벳총회 미디어홍보부, SNS 활용한 온라인선교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올리벳총회 미디어홍보부가 SNS를 활용한 온라인 선교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시대에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선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원영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 행사 참석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 운영위원장인 박원영 목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 시간 지난 20일 열렸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교회 보수 인사인 박 목사는 이번 일정 동안 취임 행사 참석 외에도 미 기독교계는 물론 정치권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미 관계 및 국내 정세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마다가스카르에 신약 성경 3천부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22일, 마다가스카르 선교후원회의 후원으로 마다가스카르에 <말라가시어-영어-한국어 대조 신약 성경> 3,000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예식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성경을 받는 자마다 영안이 열리고,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권능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며 “성경을 읽는 자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지 .. 
이영훈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 관련 주요 행사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관련된 주요 행사에 참석했다고 교회 측이 22일 밝혔다. 이 목사는 우선 20일 아침(이하 현지 시간) Waldorf Astoria Hotel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하 조찬기도회(Presidential Inaugural Prayer Breakfast)에 참석했다... 
김삼환 목사, 세계적 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와 특별 대담
삼성그룹 故 이건희 회장의 폐암을 치료한 의사로 유명한 김의신 박사(미국 텍사스 MD앤더슨 종신교수)가 C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시청자들에게 ‘암과 건강, 그리고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C채널 스페셜’ 편에는 특별히 암과 건강, 그리고 신앙의 관계에 대한 김 박사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답콕, 대학생 마약예방 리더십트레이닝 개최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가 ‘대학생 마약예방 연합동아리 답콕 2025년 1기 리더십트레이닝’을 21~22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했다. 이번 리더십트레이닝은 마약 예방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연합동아리 답콕이 전국 답콕센터 학생 대표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것이다. 각 지역의 9개 대학(고려대, 연세대, 가천대, 단국대, 제주한라대, 강원대, 한림성심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일간지에 이 광고가 실린 이유
22일자 한 일간지 1면에 하단에 실린 광고에 있는 ‘카피’다. 광고의 내용은 이 세 문장이 전부다. 왜 이것을 광고하는지, 어떤 뜻이 있는지 아무런 설명이 없다. 첫 문장은 미국 독립운동가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 두 번째 문장은 영국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1968년 12월 9일, 당시 아홉 살의 나이로 북한 무장공.. 
김진홍 목사 “尹 대통령 요청에 사인한 성경 넣어 드려”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성경을 읽기를 원한다고 해 성경에 자신의 사인과 성경구절을 적어 보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22일 ‘아침묵상’에서 “어제(21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서관이 찾아와서 나에게 부탁했다. 대통령께서 옥중에서 성경을 읽기를 윈하시면서 김진홍 목사의 사인이 있는 성경을 넣어 달라 하셨다고 전했다”며 “내가 일러 주기를 그렇다면 성경은.. 
트럼프 대통령 “성별은 남녀만… ‘사회적 성’ 정책 끝낼 것”
미국 제47대 대통령으로 20일(현지 시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연설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건 앞으로 미국 정부가 남자와 여자, 단 두 개의 성별만 인정하겠다(there are only two genders: male and female)고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