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어린이날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우리는 어린이날 하면 그들의 즐거움과 하루의 행복을 위해 의례 놀이공원에 가서 맛있는 것을 사 먹으며 실컷 뛰놀다 오는 날로 연상한다. 이런 생각을 부모와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된 지도 오래”라며 “그러나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볼 일은 과연 이런 관습이 .. 
수기총 “이재명, 대법 판결 받아들이고 후보직 사퇴해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유죄 취지로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낸 것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인권위의 퀴어축제 불참이 혐오? 독선적이고 이중적”
시민단체들이 올해 열리는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공식 불참하기로 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 측에 대한 일부의 비난을 규탄했다.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행동), 학부모단체연합은 1일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창호 인권위원장을 비난한 일부 단체들을 규탄했다. 또 소위 ‘인권위원회 엘라이 모임’이라는 .. 
‘장수사진 촬영’ 등 독거어르신들 위한 섬김 행사
서울 쪽방촌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및 실버한방건강교실’ 및 ‘사랑의 뷰티서비스와 밥사랑잔치’가 지난 4월 29-30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주최했고 모생한의원, 빛과예술로, (사)국제사랑재단, (사)러브인어.. 
교회언론회 “선교 대대적 제한하려는 中, 매우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에서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종교 관련 규정에 대한 논평을 4월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중국이 5월 1일부터 시행하는 ‘중국 내 외국인 종교활동 관리규정 시행세칙’(이하 시행세칙)이 알려졌다. 이것은 사실상은 중국 내 선교를 대대적으로 제한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매우 우려를 낳고 있다”고 했다... 
김진홍 목사, 한국교회에 <하보우만의 약속> 단체 관람 호소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을 단체 관람할 것을 한국교회에 호소했다. 4월 30일 영화사 측에 따르면, 김 목사는 자신이 직접 녹음에 참여해 극동방송 라디오 광고는 물론, 응원 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단체 관람에 적극 참여할 수 있게끔 힘을 싣고 있다... 
“큐티목회는 필수”… 전국 22개 거점교회들 한자리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4월 28일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THINK HUB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THINK 목회세미나’를 수료하고 큐티목회를 접목 중인 22개의 ‘THINK HUB 거점교회’의 담임 및 담당 목사와 사모가 참석한 가운데 김양재 목사(재단법인 큐티선교회 이사장)의 말씀, QTM 소개, THINK HUB 거점교회 소개, 위촉식, 네트워크 소개 및 .. 
선교사가 세운 대학에서 퀴어영화제?… “동성애 홍보장 안 돼”
선교사가 세운 국내 대표적 기독교 대학에서 소위 ‘퀴어영화제’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이 학교에서의 퀴어영화 상영 반대 온라인 서명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퀴어영화제집행위원회는 최근 제25회 한국퀴어영화제가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고 공지했다. 40여 편의 국내외 퀴어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광야아트미니스트리-한국어와나, 기독 문화사역 협력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와 한국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가 2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물러남’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독교 문화예술 사역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 문화 사역 홍보, 공연 협력, 행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기독교 문화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국내 감리교인 수, 1년 새 1만6천 명 줄어 약 110만 명
지난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국내 교인 수가 약 110만 명으로 그 전해에 비해 1만6천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감의 국내 11개 연회들이 정기연회를 마친 가운데, 각 연회에서는 지난해 기준 교세현황이 보고됐다. 이에 따르면 이들 연회의 교인 수 합계는 110만6,385명이었다. 그 전해는 112만2,453명으로 1년 사이 교인 수가 약 1.4% 준 것이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 2025 코리아 한복 홍보대사 22명 위촉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지난 4월 26일 경기도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2025 코리아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정충은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위촉식에서 이효상 원장은 “한국사회가 발전할수록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6대 브랜드(한식·한복·한글·한옥·한지·한국가락)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이 더욱 절실하다”고 했다... 
한기총 “WEA 관련 익명의 내부 고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WEA 관련 익명의 내부 고발”이라며 그 내용을 29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영향력 있는 분의 WEA 내부 고발이 정식으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WEA(세계복음주의연맹) 내부 고발자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이 글을 쓰게 되었으며, 특히 최근 몇 달 동안 WEA의 혼합주의적 행보와 친가톨릭 활동에 대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