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정두희 ICT창업학부 교수가 <온라인 수업의 재발견: 미네르바스쿨 수업을 해부하다>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한동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한동교육개발원이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 강의를 준비하는 교수자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한동대학교는 올해 4차례에 걸쳐 <온라인 수업의 재발견: 미네르바스쿨 수업을 해부하다: 한동대 정두희 교수>, , <인공지능(AI)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교육혁신을 열다!: 아시아교육협회 이주호 이사장, 아주대학교 신종호 교수>, <언택트 시대를 위한 하이브리드 교수법: 신한대학교 신종우 교수> 등의 온라인 수업 맞춤형 교수법 특강을 잇달아 개최하며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 사례를 확산했다.

한동대학교는 ‘한동대학교 온라인 강의개선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앞으로 확대될 비대면 수업에 대한 대비와 학생과의 상호작용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등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양질의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강의 만족도 설문 실시 △온라인 수업 촬영 △수업 컨설팅 특강 △맞춤형 1:1 수업 설계 컨설팅 △자기분석 보고서 작성 등 교수자 비대면 수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장순흥 총장은 “글로벌 시대에 온라인을 활용한 교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선제적인 준비를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온라인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한동대 #장순흥 #코로나19 #온라인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