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
최요한 목사

갈수록 사람들의 심령이 황폐화 되어지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세상은 인본주의 문화가 대세이며 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영혼이 도적질당하는 시대입니다. 기독교의 가치관이 요동하는 시대입니다.

갈수록 세상은 기독교를 혐오대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 점점 퇴색되고 있어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정한 기독교 정신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카톨릭과 불교는 청빈사상이 있지만 기독교는 물질주의로 세상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청빈사상이 오늘 크리스천을 통해 다시 정립이 되어지고 본질에 충실한 초대교회로 가야 됩니다.

목회자들부터 솔선수범함으로 진정한 기독교적 가치관과 청교도적 정신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이해하지 못하면 세속주의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최요한 목사(세계선교연대 대표, 국제선교신문 발행인, 명동교회 담임)

<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