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콩
31일 햇살콩의 필사묵상노트 『쓰담쓰닮 로마서』가 출간된다. ©규장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모임이 중단된 후 눈에 띄게 증가한 움직임은 성경필사 챌린지이다. 그동안 성경필사는 줄노트에 성경구절을 단순히 따라 적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31일 햇살콩의 필사묵상노트 『쓰담쓰닮 로마서』가 출간된다.

쓰담쓰닮는 ‘쓰고 담다 쓰고 닮아가다’의 줄임말이다. 『쓰담쓰닮 로마서』는 단순히 성경 본문을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묵상도 함께 할 수 있는 ‘필사묵상노트’이다. 이 책에는 SNS에서 12만여 구독자에게 날마다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의 묵상과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가 실려있다. 또 독자가 ‘나의 묵상’에 마음에 남는 구절이나 기도제목 등을 적을 수 있게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진 요즘, 성경 필사를 통해 개인의 영적 성장을 하기 좋은 기회이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메마른 심정에 깊은 은혜와 위로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소개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남편 김나단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국제복음선교회 간사로 섬기며 글을 쓰고 있다. 아내 김연선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 중이다.

풍성하신 주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SNS 공간에 글과 그림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현재 10만 명이 넘는 독자와 소통하며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의 편지』 (42미디어콘텐츠),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선물』 (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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