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예배
©Pixabay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척 로리스 목사가 자신의 블로그에 ‘틀에 박힌 영적 생활 벗어나기 위한 12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목록을 작성하라.

15분이 걸리는 ‘축복 목록’조차도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리기 시작할 수 있다.

2. 2주 간 매일 함께 기도할 기도 협력자를 구하라.

책임감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실행은 당신에게 기도의 힘을 상기시켜 줄 것이다.

3. 마음 속 진실을 하나님께 말하라.

하나님께 정직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 분은 당신의 틀에 박힌 영적 생활을 알고 있으며 당신의 외침에 응답하실 것이다.

4. 누군가에게 당신의 죄를 고백하라.

용서받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고백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당신의 눈을 바라보는 사람에게 정직하게 대할 때 힘이 있다.

5. 소그룹과 예배에 계속 참여하라.

스스로의 힘으로 틀에 박힌 상태에서 벗어날지 의심스럽다. 소그룹은 당신에게 교제를 제공하고 예배는 당신에게 초점을 제공할 것이다.

6. 매일 얻는 통찰을 기록하기에 충분히 성경 읽기를 느린 속도로 하라.

그것은 당신이 덜 읽는 것을 의미 할 수 있지만 텍스트를 더 깊이 생각하게 한다. 독서의 질이 높아질 때 독서량도 증가할 것이다.

7. 2주마다 적어도 한 끼는 금식한다.

음식을 먹는 대신 그 시간을 사용하여 말씀을 읽고 기도하라. 음식보다 하나님의 위엄과 선하심을 묵상하라.

8. 당신보다 불운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라.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고, 병자들을 돌보고, 외로운 사람들을 방문하고, 잃어버린 양들을 복음화하는 것과 같은 일은 예수님이 우리가 하기를 바라시는 일이며 당신의 틀에 박힌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게 한다.

9.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매주 최소 성경 한 구절을 암기하라.

이러한 성취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말씀이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10. 목사님과 동료들에게 다시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책을 추천 해달라고 부탁해보라.

독서가가 아니라면 오디오북을 찾는 것도 괜찮다. 나는 종종 제임스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의지한다.

11.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잘 먹는다.

때로는 자신을 더 잘 돌보는 것만으로도 영적 쇄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12. 더 많이 찬양하라.

누가 당신의 찬양을 들을지 걱정하지 말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하라.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