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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동현 ‘내가 주께로 나아갑니다’ 탁성주의 ‘주사랑’ 에클레시아의 ‘주안에 있는 나에게+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앨범자켓
강동현의 첫 번째 싱글 ‘내가 주께로 나아갑니다’가 20일 발매되었다. 이번 곡은 아이돌 그룹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동현의 가슴 깊은 고백이 담겨져 있는 곡이다.

앨범관계자는 소개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진실된 고백을 드리며 내가 주께로 나아간다는 우리의 고백이 전해지는 곡으로, 앞으로 CCM에서의 강동현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했다.

아티스트 ‘TAK’이 20일 'Creation of God' 두 번째 싱글 ‘주사랑’을 발매했다. TAK의 본명은 탁성주이다. 탁성주는 요한1서 4장 16절과 고린도전서 8장 3절 말씀을 앨범 대표 성구로 삼았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는지라”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탁성주는 “이 곡은 모든 능력이 나의 힘이 아닌,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 된 것이며, 주님의 사랑을 밝고 아름답게 표현하고자 만들었다”고 했다.

그는 “주님을 믿기에 힘들고 지치기 쉬운 요즘 시기에, 공동체 안에서 함께 예배드리며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일인지 깨닫게 되는 시기이다”며 “주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과거의 자신의 모습, 그리고 현재의 모습, 그리고 미래의 모습 역시 없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이 찬양을 통해, 세상 속에서 힘들고 지친 모든 사람들이 따스한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주님의 나라를 함께 소망하길
원한다”고 했다.

또 그는 자신도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바보 같고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지만, 나의 삶이 앞으로도 주님 뜻대로 살아가길 소망한다”며 “어느 곳에 있던지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그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고 했다.

에클레시아(Ekklessia)가 첫번째 싱글 ‘주안에 있는 나에게+빈 들에 마른 풀 같이’를 20일 발표했다.

주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예배하는 에클레시아(Ekklessia)의 첫 싱글 음원 ‘주안에 있는 나에게+빈 들에 마른 풀 같이’는 주님의 은혜가 메마른 영혼들에게 성령의 기름이 가득 부어지길 기대하며 찬송가를 편곡해 만들어진 곡이다.

에클레시아는 “이 음원을 듣고 메마른 영혼들이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회복되며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귀한 음원이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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