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마커스워십이 목요예배에서 은혜로운 곡 4곡을 수록한 미니앨범을 최근 발표했다.

마커스워십은 정규앨범에서 듣지 못한 곡들을 따로 모아서 ‘마커스워십ON’이라는 앨범명으로 출시해오고 있다. ‘마커스워십ON’으로는 이번이 다섯번째 미니앨범이다.

‘ON’ 시리즈는 마커스 목요예배에서 마커스워십이 편곡하여 리메이크한 예배곡들을 수록하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곡을 재해석하고 재탄생 시킨다는 의미로 Old & New의 의미로 ON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번에 수록된 곡들은 소진영이 조용하고 차분하게 부른 ‘내일 일은 난 몰라요’와 국민찬양으로 널리 불려지던 곡을 마커스워십의 분위기로 재탄생시킨 ‘실로암’을 선정했다. 심종호가 인도한 ‘주의 집에 거하는 자’와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도 함께 앨범에 포함되었다.

마커스워십의 실로암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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