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는 1일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인근 지역 딜을 확인할 수 있는 애플 운영체계 기반 어플리케이션 '위메프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사용자는 위메프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주변 상권의 할인상품을 주문, 결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쿠폰을 바로 구입해서 즉각 사용할 수 있는 위메프 나우 서비스도 제공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위메프 앱은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8월 말 경 구글 안드로이드용 앱도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프 허민 대표는 “기존 소셜커머스가 오프라인 매장의 제품과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지만 이제는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필요한 때 필요한 장소에서 상품을 제공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며 “위메프 모바일 앱을 통해 지역컨텐츠를 계속 제공하여 모바일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일부터 앱 출시를 기념해 '앱스토어 리뷰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