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대표 이용희 교수)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영등포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는 20개 탈북민 교회와 많은 주위의 탈북민 성도들에게 교회에는 50kg의 김치와 선교후원금, 각가의 성도들에게는 10kg의 김치를 전달한다.

그동안 꾸준하게 이용희 대표는 한국교회가 북한구원과 북한통일을 위해 탈북민 교회와 탈북민 성도들이 북한선교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면서 협력의 장을 펼쳐왔다.

이 대표는 “분단 77년 동안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습체제 속에 노예처럼 삶아온 북한동포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우는 것이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탈북민가족 김장나누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도 체험하고 정든 고향, 보고 싶은 가족과의 아련한 추억도 마음에 담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남과 북이 함께 손에 손을 맞잡고 예수님만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에스더기도센터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탈불민 연합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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