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왼쪽부터)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과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이 인증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랑의열매 제공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11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의 기부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과 가족 그리고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 했다.

박현명 회원은 본인의 행복과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실천을 위해 2018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에 약정 가입하여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쳤다. 2018년 9월 나눔공감골프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 10월 W 아너 소사이어티(여성 고액기부자들 모임)의 “사랑의 김장김치 봉사활동” 서울 여성 아너 대표로 참여했으며 거주지 인근 복지기관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성금을 기탁 했다. 최근에는 청청모(청년을 돕는 청년들의 아너 모임) 투자 기금에 기부와 활동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전달식에서 박현명 회원은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사회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였다.”고 말하며 “나눔이란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하므로 앞으로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기부자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손길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기부자들 모임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벽 예배 후, 교회에서 꼭 필요한 것은??

#사랑의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