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소통이 있었다
도서 「태초에 소통이 있었다」

필자는 성도와 주님, 그리고 성도와 그 가족 및 이웃 간에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원리, 곧 소통을 이룰 수 있는 비결이 성경 말씀 속에 있음을 깨닫고, 성경 곳곳에 숨어 있는 소통의 원리를 탐구하려 노력했다. 아직 미숙한 초보 단계지만 필자는 소통과 관련된 글을 소개하고 그와 관련된 성경 속 말씀을 연결시키려 노력했고, 묵상할 내용을 제시해서 독자 여러분 각자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실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성경 말씀도 읽고 소통 관련 글도 읽으면서,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마음을 나누고 가족과 이웃 간에 막혀 있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는 바이다.

김항규 – 태초에 소통이 있었다

하늘 사다리
도서 「하늘 사다리」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이 도전에 대해 확실한 대답을 갖고 싶은 것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의 바람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문제에 대해 우리는 분명하고도 확고한 매뉴얼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같은 성경 말씀을 믿는데도 불구하고 구원관이 교회마다 다르고 같은 교회에서조차 성도 개개인이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명확한 구원관을 갖지 못해 매우 혼란스러워합니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일 것입니다. 당신이 30년 상환으로 은행 대출을 받아 주택을 샀다고 가정합시다. 이제 그 집(구원)은 합법적으로 당신의 것입니다. 아직 완전한 소유는 아니지만 자기의 집처럼 누리며 삽니다. 앞으로 은행과 약속한 대출금(믿음)만 성실하게 이행하면 장래에 그것은 완전히 당신의 소유가 됩니다. 그러나 약속(믿음)을 이행하지 않으면 은행에 집을 빼앗깁니다(구원의 상실). 이처럼 우리는 믿음으로 장래에 속한 구원을 미리 받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믿는 자들 사이에 맺어진 언약입니다.

김심복 – 하늘 사다리

천사들과 동역하는 삶
도서 「천사들과 동역하는 삶」

천사들은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못하게 되면 근심한다. 불순종은 허용되지 않는다. 천사들은 자기에게 맡겨진 사람들의 특정 문제들에 매우 엄격하다. 그들은 믿는 자들이 하나님과 그분의 뜻 앞에 겸손하게 행하지 않으면 근심한다. 그리고 불순종하는 자들이 자신을 낮추며 다시 믿음 안으로 들어가도록 징계와 훈련의 과정을 시작한다. 나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그 영광을 간직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들의 혼에 난 구멍을 통해 영광이 새어 나가고 있었다. 모임 가운데 영광이 나타나지만,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지속시킬 수는 없었다. 치유되지 않은 혼의 상처로 인해 수많은 교회 리더들이 공격을 받고 있다. 그들은 기도하며 용서하지 못한 것을 해결해야 한다. 지금 아버지의 영광의 운행하심이 상품화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영광 가운데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것을 방해한다. 이런 일이 있을 때, 천사들은 근심한다.

케빈 제다이(저자), 서은혜(옮긴이) - 천사들과 동역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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