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류영모 목사가 특별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26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예배 및 대회 후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예배 및 대회가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 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58개 장로교단이 참여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했다.

한국 장로교회는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독노회(獨老會)’가 조직돼, 당시 일곱 명이 목사안수를 받음으로 시작됐다. 그 후 5년이 지난 1912년 9월 1일, ‘조선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으로 한국장로교회 총회가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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