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6일,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6일,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6일,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홀트아동복회 충청지부 주관, 아름다운사람들 주최, 지역 내 병원(코젤병원, 손정형외과, 이용화플란트치과, 대전더마스터의원, 서울여성병원)의 후원을 받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발표자, 초청강연자, 아동청소년 분야 현장에 있는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청소년 마약노출, 게임중독, 해외 여성 및 아동의 인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권 문제를 다뤘다.

비영리단체 아름다운사람들은 2018년 홀트아동복지회 충청지부와 협약식을 맺으며 자원봉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도서 후원 수익금과 홀트나눔스타트 모금 전액 약 220만 원을 후원하고 ‘나눔은 부메랑이다’를 주제로 나눔교육을 실시했다.

홀트아동복지회 김지선 충청지부장은 “발표회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인권에 대해 깊이 있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크고 작은 나눔이 부메랑이 되어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홀트아동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