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식 전문점 마지가 같이 굿피플에 합류했다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식 전문점 마지가 같이 굿피플에 합류했다. ©굿피플 제공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광주광역시 동구 수산물 도소매업 가게 목포수산(대표 지형주)과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한식 전문점 마지(대표 김현진)가 같이굿피플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의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매월 수익금 일부를 정기 후원하여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곳을 말한다. 소상공인, 병원, 약국, 매장 등 모든 곳이 같이굿피플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목포수산’은 수산물 도소매업 가게이며 남광주역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2016년부터 굿피플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으며, 국내 취약계층에게 필수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랑의희망박스에 정기 후원하며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한식 전문점 ‘마지’는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앞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 있으며, 고객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비건 푸드 전문 한식집이다. 굿피플 1대1 해외아동 후원을 통해 아프리카 케냐의 아동의 교육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굿피플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나눔을 결단하며 같이굿피플에 합류한 두 가게를 직접 방문해 감사 인사와 같이굿피플 현판을 전달했다.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는 “국내외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목포수산과 마지에 감사를 전한다”며 “소외 이웃들이 희망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후원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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