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0일 서울 중구 재단 본부에서 교원라이프 · LG전자와 함께 1억원 상당의 어린이용 홍삼 젤리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 팀장 이상휘,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판촉CRM 팀장 전승은, 교원라이프 사업기획부문장 서동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0일 교원라이프(대표 김춘구), LG전자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물품 기부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가옴에 따라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개선에 힘을 보태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라이프와 LG전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상당의 홍삼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 물품은 어린이용 홍삼 젤리 1000세트로 서울지역 사회복지시설 11곳을 선정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 나눔사업2팀장과 서동혁 교원라이프 사업기획부문장, 전승은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판촉CRM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LG전자와 함께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 이상휘 팀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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