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총장 채은하(왼쪽에서부터 3번째)가 아카데미 수료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한일장신대 총장 채은하(왼쪽에서부터 3번째, 아래)가 아카데미 수료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한일장신대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전문인선교아카데미(원장 김성준) 수료식이 최근 성료했다.

한일장신대는 “2일 저녁 한일장신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채은하 총장과 김성준 교수(신학과), 수료생, 선후배 등이 참석했다”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전문인선교아카데미에서 평신도로서 2년간 선교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김태훈 학생 등 4명과 총회 세계선교부로부터 위탁받은 세계선교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한 김윤희 학생 등 16명에게 수료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하는 순서가 이어졌다“고 했다.

이어 “전문인선교아카데미는 우리대학 기독교종합연구원 산하 사회문화선교연구소 부설 아카데미로, 2015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PCK)로부터 전문인선교사 양성기관으로 인준받았다. 총회로부터 선교사 파송을 받으려는 모든 견습선교사, 장·단기 선교사 후보자들은 총회세계선교대학을 수료해야 하며, 한 학기 13주 과정 등 모두 4학기 이수를 하면 총회파송 선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며 “전문인선교아카데미 교육과정으로는 선교사의 특강, 현장경험의 교수 특강, 목회자 강의 등 현장밀착형 다이나믹 수업을 진행시킴과 동시에 매시간 선교현장의 동영상 시청, 선교 현장중심의 강의, 선교언어훈련, 비전트립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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