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굿피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광역시 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희망박스 총 360박스를 전달했다. ©굿피플 제공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26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동명교회, 광주한빛교회,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주보훈병원과 협력하여 광주광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광주동명교회, 광주한빛교회,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동명동·효덕동·주월1동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총 250박스의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광주서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광주이주민종합지원센터에 60박스를, 광주보훈병원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보훈대상자에게 50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희망박스는 가정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조리식품으로 구성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굿피플 김상영 부회장은 “사랑의희망박스를 받으신 분들이 희망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굿피플은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이번 사랑의희망박스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 내 소외된 이웃을 더욱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광주지역본부를 설립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굿피플은 광주광역시의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굿피플 광주지역본부를 통해 따뜻하고 전문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겠다”며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받은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 넘쳐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피플은 2012년부터 11년째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미혼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희망박스를 지원해왔다. 특별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북 정읍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30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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