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 최근 제7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정상운 박사(전 성결대 총장)가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제4대 회장에 재선임(연임)됐다. 임기는 4년.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은 최근 대전 유성에 위치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이 밖에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하기총장해외연수를 베트남에서 7월 11일에 가지기로 결정했고, 이를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와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그리고 대학총장기도회와 공동으로 주최해 기독교 대학의 방향과 제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에는 침신대 김선배 총장, 칼빈대 김근수 총장, 대신대 최대해 총장,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영남신대 권용근 총장을 비롯한 전·현직 총장 40여 명이 회원으로 있다.

또 지난 2019년에는 총장포럼에서 매년 발표한 논문들을 묶어 『이 시대 대학총장에게 길을 묻다』를, 2021년에는 『강에서 바다로』를 출간했다.

2020년에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주도해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및 한교총과 공동으로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주요 교계 신문 28곳에 5단 광고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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