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굿피플 브랜드
굿피플이 같이굿피플 브랜드를 론칭한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과 함께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와 착한 소비 확산에 앞장서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굿피플 제공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일 ‘같이굿피플’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과 함께 나눔 문화와 착한 소비에 앞장서는 모든 곳을 말한다.

같이굿피플은 굿피플 좋은가게의 새로운 이름이다. 굿피플과 함께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와 착한 소비 확산에 앞장서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교회 등 지역과 업종에 상관없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든 곳이 같이굿피플이 될 수 있다.

굿피플은 같이굿피플로 동행하는 사업체에 ▲가게의 이름이 들어간 같이굿피플 현판 ▲후원증서와 기관안내서가 담긴 웰컴키트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 영수증 ▲기관소식지 및 연차보고서를 제공한다. 더불어 굿피플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업체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굿피플은 같이굿피플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당일 굿피플 홈페이지와 굿피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같이굿피플에 가입한 메디팜 신마포약국은 “굿피플 사랑의의료봉사로 오랫동안 봉사하면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향한 굿피플의 헌신을 옆에서 지켜봐왔다”며 “이제 같이굿피플로서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후원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기쁘며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굿피플과 동행하며 가치를 나누는 같이굿피플을 위해 굿피플이 할 수 있는 일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이라며 “굿피플은 앞으로도 같이굿피플이 전하는 도움의 손길을 투명하고 정직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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