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옥 선교사,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5백만원 전달
이영옥 선교사가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5백만원 전달했다. ©한일장신대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동문인 이영옥 선교사(신학과 2004년 졸업·신대원 2008년 졸업)는 발전기금 5백만원을 한일장신대에 전달했다.

최근 이영옥 선교사(선교지: 인도 콜카타)는 한일장신대 총장실을 방문해 학교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준비한 후원금을 채은하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영옥 선교사는 “2013년부터 올해 10년째 인도에서 교회와 신학교 사역으로 섬기고 있다”며 “모교와 신학생들을 후원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마음에 부담감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채은하 총장은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이 선교사님처럼 귀한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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