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어스 체험 사진
23일, 용인 더빛광교태권도장(관장 조민정) 원아들이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이 개발한 유아 세계시민교육 – ‘헬프어스‘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유아·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세계시민교육 –긴급구호편 ‘헬프어스(Help Earth)’를 기획·개발하고 다양한 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헬프어스(Help Earth)’교육은 현 팬데믹 시대가 제시하는 ‘한 국가의 위험은 그 국가에 한하지 않는, 전 세계의 위험이며 모두의 대처 과제이다’에서 근거하여 개발된 교육이다. 더 먼 미래를 지켜내며 살아가야 하는 유아시기부터 이러한 지구촌 위험을 공통 문제로 인식하고,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공감함으로써 협력과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긴급구호 활동의 의미와 원칙을 배우는 사전교육과 흥미롭게 공감과 협력을 실천하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는 본 교육을 용인 지역 내, ‘더빛광교태권도장’을 비롯한 유아기관, 초등학교, 학원 등에서 시범 교육으로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의 흥미와 문제 인식,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조민정 더빛광교태권도장 관장은 “원아들이 긴급구호 활동의 의미를 배우고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나눔과 협력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교육 진행이 더욱 확대되어 많은 아동들이 이 교육을 받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성찬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장은 “유아세계시민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긴급구호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의 의미를 배웠으면 한다”라며 “지구촌 모든 아동들이 재난으로부터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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