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증경장로부총회장 모임
모임이 열린 모습. ©예성 제공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 증경총회장회는 지난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윤기순 목사(97회기 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선 이종복 목사(93회기 총회장)의 기도에 이어 회장 송재석 목사(62회기 총회장)가 ‘주 안에 삶’(빌 4:4~7)이라는 제목으로 회원들에게 말씀을 전했으며, 백병도 목사(87회기 총회장)가 축도를 맡았다.

앞서 증경 장로부총회장 초청 총회장 간담회는 지난 16일 동일한 장소에서 증경 장로부총회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총회 평신도국장 강신배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직전회장 신치순 장로의 기도, 회장 이종수 장로의 인사, 총회장 이상문 목사의 인사, 탁수명 장로의 간담회 진행, 총무 정기소 장로의 광고가 있었고,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가 축복기도 및 오찬기도 순서를 맡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단에서 실시 중인 천사운동 활성화 건과 원로장로 대의원 건에 관해 논의됐다. 본 교단 증경 장로부총회장회 회원은 총 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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