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하반기 양화진목요강좌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는 “본원이 주최하는 올해 하반기의 양화진목요강좌는 ‘미래’라는 주제를 다루며 우리 곁에 다가온 디지털 인공지능 기술,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세대연대, 포스트 코로나 기후 위기 시대의 기독교 신앙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하반기 양화진목요강좌는 비대면 온라인 Zoom 및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주최 측은 “9월 30일에는 박섭형 한림대 교수가 ‘우리 곁에 다가온 디지털 인공지능 기술’란 제목으로, 10월 21일에는 정순둘 이화여대 교수가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세대연대’이란 제목으로, 11월 25일에는 김정형 장신대 조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기후 위기 시대의 기독교 신앙’이란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라며 “모든 강연은 무료이며 양화진목요강좌 동영상이나 자료 사진은 양화진문화원 홈페이지 http://yanghwajin.re.kr를 참조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는 “본 교회는 독립과 근대화에 앞장섰던 초기 기독교의 얼이 담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한국 교회를 위해 순교하신 선조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의 관리·운영을 위해 고(故) 한경직 목사님(영락교회 담임목사)께서 초대 이사장으로 계셨던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현 이사장 강병훈)에 의해 2005년 창립됐다”고 했다.

이어 “‘양화진목요강좌’는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십삼 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이념·종교·세대·지역 간의 갈등 해소에 미력이나마 마중물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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