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채은하 총장
사매성광교회(이태규 목사, 좌)에서 채은하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일장신대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최근 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는 종강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노항규 경건실천처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는 신대원·예수전도단 재학생들의 찬양, 신성숙 교수(심리상담학과)의 대표기도, 채은하 총장의 설교와 축도로 이어졌다.

채은하 총장은 ‘무엇을 붙잡고 사는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무엇인가에 끊임없이 붙잡혀 살아가고 있다”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소명과 꿈에 붙잡혀 사는 것이며, 이것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이번 학기 채플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e-class’에 접속하여 기한 내 설교 동영상을 시청해야 출석으로 인정된다. 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8일까지다.

한편, 남원 사매성광교회(이태규 목사)는 23일 한일장신대(채은하 총장)에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태규 목사는 2020년부터 학교법인 한일신학 이사로 섬기고 있다.

사매성광교회 이태규 목사와 교인들은 이날 주일설교를 위해 방문한 채은하 총장에게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목사는 “사매성광교회 성도들이 학교 발전을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 학교에 더 많이 후원하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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