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부들의 습관
 ©기독일보DB

크리스천이자 작가인 데이브 윌리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부부들이 가져야 할 아름다운 습관에 대해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결혼은 행운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부부의 선택과 태도 그리고 습관의 결과”라고 조언했다.

다음은 결혼한 부부들의 아름다운 습관 6가지를 소개한다.

1.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행복한 부부는 그들의 시간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매일을 새로운 출발이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로 여긴다.

2.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고 역경을 직면한다.

결혼 생활에서 역경은 피할 수 없지만 이를 끝내는 것은 부부의 선택에 달려 있다. 역경이 닥칠 때, 이를 포기할 필요가 없다. 사실, 결혼을 위한 유일한 한 가지 방법은 부부들이 ‘어떤 역경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을 만큼 강하지 않다’고 마음먹는 것이다.

3. 늘 격려와 사랑이 담긴 어투로 상대방을 대한다.

행복한 부부들은 서로를 세워주려고 한다. 심지어 불만이 생기고 낙심이 되는 순간에도 이들은 사려와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말하려고 노력한다. 온라인상에서나 친구들에게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거나 울분을 터뜨리지 않는다.

4. 과거의 상처를 흘려보낸다.

이 습관을 갖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결혼 생활의 쓰라림을 어떻게 흘려보내는지 배우고 알게 될 때 두 사람은 오랫동안 건강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

5. 관계성에서 인내를 연습한다.

두 명의 배우자가 서로 다른 속도로 삶을 살아갈 때, 이는 두 사람 모두에게 지속적인 불만을 가져다주는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서로를 섬기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여러분이 일부러 배우자에게 속도를 맞추어 줄 때마다 관계성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6. 부부가 서로를 절대로 적으로 보지 않는다.

행복한 부부라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항상 배우자와 배우자와의 관계성이 언쟁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행복 #부부 #결혼생활 #습관 #6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