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회견하는 이석기
    내란음모 제보자 "RO, 보통상식 이해못할 조직" 주장
    내란음모 사건 제보자가 통합진보당 내 지하혁명조직 'RO'에 대해 "보통의 상식으로는 이해하지 못할 조직"이라고 말했다. 21일 오전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정운) 심리로 열린 이 사건 6차 공판 증인으로 출석한 이모씨는 "RO는 조직의 결정을 반드시 따라야 하는 조직"이라며 "조직원들은 일반인과 다른 의식과 이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통의 상식으로 조직을 바라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
  • F-35
    차기 전투기, F-35A 40대 수의계약 구매 유력
    차기전투기(F-X) 사업이 록히드마틴의 스텔스 전투기인 F-35A로 기울고 있다. 40여대 가량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구매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차기전투기로 사실상 록히드마틴의 스텔스 전투기인 F-35A를 유력 후보로 정하고 22일 합동참모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 봉사활동 떠나는 커쇼 부부
    커쇼 부부, 잠비아행 봉사활동 떠나…행복한 인증샷
    '푸른피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LA 다저스)의 아내 엘렌 커쇼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즌이 끝나자 어김없이 봉사활동을 떠났다. 엘렌 커쇼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Toodles, America! Off to Zambi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을 살펴보면 클레이튼 커쇼와 엘렌 커쇼는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 리디아 고
    프로 데뷔전 앞둔 천재 골퍼 '리디아 고'...세계 최고가 되겠다
    프로 전향 후 처음으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나서는 리디아 고(16·한국명 고보경)가 "세계 최고의 골퍼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AP통신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는 21일(현지시간) 리디아 고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골프장에서 열리는 LPGA 투어 CME그룹 타이틀 홀더스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했다고 보도했다. 리디아 고는 한달 전 프로 전향..
  • 브라질 월드컵
    우루과이, 브라질행 막차…본선 32개국 확정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FIFA랭킹 6위)가 마지막 남은 브라질행 티켓을 확정지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 우루과이는 21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디오의 센테나리오 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70위)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앞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기에 브라질 월드컵 본선행을 여유있게 확정지었다...
  • 한신 오승환 영입
    日언론 "한신, 오승환 영입 유력"
    오승환의 최종행보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굳혀지고있다. 21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와 '산케이 스포츠' 등 주요 언론은 한신이 일본야구기구(NPB)로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오승환의 신분조회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신분조회는 선수 영입 협상의 본격적인 행보를 의미한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나카무라 가즈히로 한신 단장이 한국으로 건너가 이달 중 오승환과 계약 성사를..
  • 핀치투줌
    삼성, 애플 '배상 재산정 재판' 중단 요청..."특허 무효"
    삼성이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 새너제이지원에서 애플과 진행하고 있는 특허침해 손해배상 재판을 중단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쟁점 중 하나인 핀치 투 줌 특허가 미국 특허청(USPTO)에서 무효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원인 무효란 게 삼성 주장이다. 삼성측 변호인단은 20일(현지시간) 미 특허청이 애플의 핀치투줌 특허(915 특허)에 대해 무효판정을 내린 점을 들어 재판중단을 요청하는 긴급 ..
  • 직장인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사이버대학으로 눈을 돌리는 직장인
    직장인 평균 이직 횟수 2.8회…이유는 '연봉'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이직 횟수는 약 2.8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24명을 대상으로 '이직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연차 별로 살펴보면, 1년차 미만 직장인의 평균 이직 횟수는 '1.3회'였다...
  • '금연 캠페인'에 맞춰 금연 성공을 함께 결의하고 있는 사원들
    9065원 넘어가야 '금연'…낮은 수준 인상은 효과 '미미'
    한국 남성들은 담뱃값이 9065원 수준으로 오르면 금연할 의사가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또 음주에 따른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해 맥주와 소주 가격이 각각 96.1원, 80.3원 더 오르는 것은 용인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담배 및 주류의 가격 정책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흡연 남성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연령·소득·교육수준 등 사회·경제적..
  • 함께 걸어가는 은행나무길
    2011년 한국 기대수명 81.1년으로 독일보다 길어
    2011년 한국 기대수명은 81.1년으로 OECD 평균 80.1년보다 길었다. 이는 독일보다 긴 수치다 자궁경부암과 대장암 5년 상대생존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에서 가장 높았다. 보건복지부는 OECD가 2년마다 회원국에 배포하는 'OECD Health at a Glance 2013'에 실린 각국의 주요 보건의료 통계자료를 비교, 분석한 '한눈에 보는 국민..
  • 과학기술위성 발사 최종 점검 '이상무', 카운트다운 대기 중
    【러시아 야스니=뉴시스】국내 첫 적외선 우주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3호 (STSAT-3)' 발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발사관리단은 20일 열린 발사준비 최종점검 회의에서 위성과 발사체 및 기상 조건 등을 확인한 결과 예정대로 오늘 오후 1시 10분(한국시간 오후 4시10분)에 발사하기로 결정했다.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