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요법'으로 불면증을 치료해 잠을 잘 자게 되면 우울증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이 불면증과 우울증간의 상관관계 등을 처음으로 규명, 이러한 연구 결과를 내년초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포털서비스 msn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침대는 밤에 잘때만 사용하고 낮에 잠깐 눈을 붙일 때.. 
아이폰5s, 10일만에 9월 판매 1위 등극
애플 아이폰5s가 열흘 동안의 판매 실적만으로 9월 스마트폰 세계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아이폰5s은 미국을 비롯한 '1차 출시국' 9개 나라에서 9월 20일부터 시판 돼 9개국에서 열흘동안 판매한 실적만으로 다른 모든 스마트폰 판매량을 제쳤다고 홍콩 기반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가 20일 발표했다. .. 전세계 22% SNS 사용…월 1회 이상 접속
전 세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자가 16억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19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는 올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SNS에 접속한 사용자가 16억 1천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 인구 5명 중 1명 꼴(전체 인구의 약 22.6%)에 해당한다. 이런 비율은 지난해 14.2%보다 8.4%포인트 가량 높아진 것으로, 이마케터는 2017년까지 .. 
한장총, 대표·상임회장 등록 마감…25일 총회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제31회기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후보자로 각각 유만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수원명성교회 담임)와 황수원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대신교회)가 등록했다고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가 19일 밝혔다... 
가수 비, '사기 혐의' 피소
가수 겸 배우인 정지훈(31·예명 비)이 자신의 건물에 세를 든 유명 디자이너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정지훈이 소유한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세입자인 디자이너 박모씨는 "건물에 비(雨)가 샐 수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리지 않아 피해를 봤다"며 이날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보온·맵시 살리는 기능성 아이디어제품 특허출원 활발
겨울 추위를 맞아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방한의류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추위를 막아주면서 몸매도 동시에 살리는 고기능성 방한의류에 관심이 더욱 크다. 기존 보온소재들이 경량과 보온 강화에만 초점을 맞춘 것에 비해 현재는 다양한 고기능성을 보탠 신제품들이 특허출원 되는 등 방한의류의 변신이 거듭되고 있다... '횡령·뒷돈' 서림·진명학원 이사장 구속기소
거액의 대학 교비를 빼돌리고, '뒷돈'으로 고등학교 법인 이사장 자리를 사들인 학교 운영자가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박찬호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증재 혐의로 서림학원과 진명학원의 이사장 류모(57)씨와 건설업자 박모씨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 교육부, 교육청 실적별 인센티브 지원금 대폭 삭감
교육부가 정부가 지정한 각 항목에 대한 노력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 성격으로 지원해온 재정수요 항목 중 일부를 삭제하는 등 지방교육재정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교육부는 교육 공약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 .. 유관순 열사 등 일제강점기 희생자 명단 공개
3·1운동 피살자 명부와 1923년 발생한 관동대지진 당시 희생된 한국인 명부가 최초로 공개됐다.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은 19일 1953년 이승만 정부에서 작성한 3·1운동 시 피살자 명부 1권 630명, 일본 진재(震災) 시 피살자 명부 1권 290명, 일정 시 피징용자 명부 65권 22만 9781명 등 67권을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를 밝혔다... 
주택가 골목길 '보행자 우선도로' 도입
서울시 주택가 도로에 보행자 편의를 우선으로 하는 '생활권 보행자 우선 도로'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로 3길과 중랑구 면목로 48길 등 2곳의 시범구역에 과속방지턱과 지그재그 노면표시 등 차량 속도를 줄이는 시설을 설치해 보행 친화 도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2곳의 시범구역에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각각 5건, 11건의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축구 대표팀, 마지막 평가전에서 러시아에 1-2 역전패
중앙 미드필더에는 기성용(선더랜드)과 박종우(부산)가 호흡을 맞췄다. 좌우 측면 수비라인에는 박주호(마인츠)와 신광훈(포항)이 각각 좌우 수비를 책임졌고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와 김영권(광저우)이 예상대로 중앙에 섰다. 경기 시작 6분 만에 얻은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기성용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머리로 떨어뜨렸고 재차 러시아 수비수에게 굴절된 것을 김신욱이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골.. 
"'사랑의 온도탑' 을 쌓아주세요" 이웃돕기 모금 시작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울 등 전국 시도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우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모금 캠페인은 내년 1월31일까지 73일간 진행하며,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액인 3천20억보다 약 3% 높은 3천110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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