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UN Global Compact)와 손잡고 빈곤, 질병, 환경문제 등 국제사회 이슈 해결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LG는 10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유엔 글로벌콤팩트와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무역보험공사·외환은행, 수출중소기업 위한 '환위험관리 공동설명회' 개최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는 11일(수)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수출중소기업을 위한 '환위험관리 공동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원화 강세 지속으로 어려워진 영업환경에서 외환시장 정보부족, 전문인력 및 환위험 관리전략 부재 등으로 환위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맛도 있고 사랑도 있고! 어린이뮤지컬 '프랭키와 친구들'
정동극장에서 지난달 27일부터 8월 24일(화~금) 진행되는 어린이 뮤지컬 '프랭키와 친구들'은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교육, 다양한 세대에 어필하는 감성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뮤지컬"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신간 소개] 송길원 목사 부자가 쓴 '행복한 죽음'
아무도 체험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한 의문에는 모호한 추정 혹은 명쾌한 유보가 있을 뿐이다. 이 책은 그 의문에 대한 답으로 행복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죽음이 행복해야 될 필요성'을 제기한다. 행복한 죽음은 행복한 삶이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행복한 삶을 위한 우리의 성찰과 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나는 OO세 일기로 세상을 떠나 이곳 천국으로 왔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강의 시간 '해피엔딩' 노트의 '천국입학서' 작성 시간이 진행됐다. '천국입학서'는 '나는 OO세 일기로 세상을 떠나 이곳 천국으로 왔다', '나의 사망원인은 OO였으며, 내가 가족에게 남긴 마지막 말은 OOO였다', '나의 죽음을 가장 슬퍼한 사람은 OO였고, 죽는 순간에 마지막으로 보게 될 얼굴은 OO였다', '내가 세상에 남긴 가장 큰 업적은 OO였고, 나의 시신은 .. 
한국관광공사 '2014 베스트 그 곳' 에 포천시 선정
한국관광공사 주관 '2014 베스트 그 곳'에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선정됐다.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국민 참여형 온라인 마케팅 사업으로 전개한 '베스트 그 곳'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를 추천받아 네티즌 투표 점수 60%, 여행전문자문위원 40% 참여를 통해 선정한다. 올해는 포천시와 정읍시, 무주군, 해남군, 부산광역시, 산청군, 고양시, 대구광역시.. '발목 부상' 네이마르, 개막전 정상 출격
'신성'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가 부상 위기에서 벗어났다.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네이마르가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2014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 출전한다"고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의 연습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으나 빠르게 회복해 다시 연습경기에 참여했다"고 부연했다... 
신한銀, 동유럽 폴란드 대표사무소 개설
신한은행은 폴란드 남부의 최대 공업 도시이며 물류중심지인 브로츠와프 지역에 유럽신한은행 폴란드 대표사무소를 개설했다고 11일(수) 밝혔다. 이날 개설 행사는 현지시간으로 6월 10일(화) 오전 10시 30분에 열렸으며 유럽신한은행 박부기 법인장, 신한은행 런던지점장을 비롯해 브로츠와프 市정부 및 감독당국 관계자, .. '지구촌 축구 축제' 월드컵, 13일 개막
축구로 하나 되는 지구촌 축제 월드컵이 64년 만에 삼바축구의 본고장 브라질에서 막을 올린다. 올 해로 20회째를 맞는 월드컵은 오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지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32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호날두 복귀…포르투갈, 아일랜드 대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복귀한 포르투갈이 최종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포르투갈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서 5-1로 이겼다. 승패보다 더욱 관심을 끈 것은 호날두의 복귀였다... 美 오리건주에서 또 학교 총격…14살 짜리 총에 학생 1명 사망·교사 1명 중상
최근 미 전국에서 캠퍼스 총격 사건이 줄지어 일어나는 가운데 10일에는 14살짜리 학생 한 명이 오리건주의 학교에서 총기를 발사해 학생 1명을 죽이고 교사 1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총격이 끝난 뒤 경찰은 용의자가 화장실 안의 한 변기통 안에 쳐박힌 것을 발견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는 아직 알 수 없으며 가족들에게 통보하지 못해 이름은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기장총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 밀양송전탑 집행 중단 성명서
기장총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상임대표 김경호)는 11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한전은 즉각적으로 밀양송전탑 공사강행과 폭력적인 행정대집행을 중단하고, 민(民)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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