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함께
    "청소년들에게 '성공, 스펙, 경쟁' 아닌 '평화' 가르쳐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고난함께, 이사장 신경하 감독)이 이번 평화캠프는 '원피스One Piece-평화를 이루는 하나의 조각'이라는 주제로, 오는 8월 4~6일 감리교 제2연수원(입석) 2014년 청소년 평화캠프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평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며 배우는 시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욥을 위한 변명
    [도서] 욥을 위한 변명
    목회상담, 영성신학의 그루터기라고 평가 받는 안석모 교수는 폐암 선고를 받은 후 1차 항암 치료가 마무리되던 무렵부터 페이스북에 자신의 투병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약 6개월 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홀연히 세상을 떠났다...
  • 보시기에 좋았더라
    [도서] 서로 사랑하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김양재의 큐티 노트_ 창세기 1) - 두란노
    서로 사랑하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아낌없이 사랑하고, 약한 지체를 일으키는 당신,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는 인생이다. 솔직한 자기고백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김양재 목사가 창세기 큐티 노트 시리즈를 시작한다. 고난당한 사람들이 위선과 체면, 가면을 벗고 본모습을 드러나게 해 안식을 얻게 하는 우리들교회식 큐티 노트다.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창세기 첫 번째 시리즈로,..
  •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도서]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 두란노 출판사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성경에도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하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
  • 미술관이 살아있다 신약 5-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예루살렘을 향하여)
    [도서] 주니어 아가페, 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 출시
    아가페출판사가 성경을 주제로 한 만화를 출간했다. 현실과 성경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성경만화로 성경 인물을 통해 자신을 성찰할 수 있게끔 제작했다. 공부나 교회가는 것보다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인 은율이라는 초등학생 캐릭터를 통해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
  • 아가페 노트성경
    [도서] 아가페 출판사 개정개정 노트성경 출시
    아가페 출판사가 노트성경을 출시했다. 성경 본문 옆에 노트란이 있어 직접 기록할 수 있는 면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주석성경을 만들 수 있다는게 아가페 출판사의 설명이다. 또한 얇고 가벼워 휴대가 편하게끔 했다. 정가는 3만5천원이며 가로 15cm 세로 21.5cm의 크기다...
  • 나를 드립니다
    [도서] 나를 드립니다 - 주님이 가장 기쁘게 받으시는 제물
    <철인>의 저자 다니엘 김 선교사 추천. 다리뼈가 휘어지고 부서지는 선천성 희귀병에도 불구하고 생사를 걸어야 하는 선교지로 들어간 한 선교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권욥 선교사는 세계 역사에 유래가 없을 큰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동양(東洋) 모처에서 선교사로 사역중이다. 날 때부터 다리뼈가 종잇장처럼 얇고 잘 휘어지는 희귀병으로 여섯 살 때 첫 수술을 한 후로 스무 살이 넘어서까지 수차례 버거운 ..
  • 공정위, 25가지 모범거래기준·가이드라인 폐지
    공정위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기업활동을 제약해온 모범거래기준과 가이드라인을 폐지하거나 개선한다. 현재 공정위는 총 25개의 모범거래기준(9개) 및 가이드라인(16개)을 운용하고 있다. 공정위는 포지티브(허용) 방식의 규제를 네거티브(금지) 방식으로 전환해 기업활동의 자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 세월호 희생자 구조현장에 투입된 물리치료사들
    [세월호 참사] 바다는 잔잔하지만 문제는 피로
    세월호 참사 36일째인 21일 민.관.군 함동 구조팀은 물살이 약한 소조기를 앞드고 수중 수색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에도 4층 주앙 좌측 통로에서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여성 희생자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이로써 사망자수는 288명 실종자는 16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새로 충원된 민간잠수사 5명을 비롯해 잠수사 129명을 선체에 투입해 3층 중앙부와 4층 객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