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스(나이지리아)=AP/뉴시스】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보코하람이 21일 마을 3곳을 공격해 48명이 사망했다. 마을 한 곳은 지난달 보코하람이 여학생 300여 명을 납치했던 장소인 치복과 가깝다. 마을 공격 사실은 주민들이 알렸으며 익명을 요구한 국가 정보요원이 확인했다. 이번 공격은 20일 밤과 21일 오전 사이에 자행됐다. 알라가르노 마을 주민 아파구 마이다가는 .. 
6·4지방선거 공식선거전 개막…13일 유세전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22일 시작됐다. 여야는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에서 각급 단체장과 광역·기초의회 장악을 목표로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전국을 순회하는 유세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방선거는 18대 대선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자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띠고 있다는점에서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칠 방침이다. .. 
"동성애자 크리스천 논의, 시작부터 잘못됐다"
'동성애자 크리스천은 가능한가: 동성애 문제에 사랑과 진리를 담아 답하다(Can You Be Gay and Christian: Responding With Love and Truth to Questions About Homosexuality)'의 저자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동성애자 크리스천에 관한 쟁점은 그들이 예수를 따르는가'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톨릭 교회 여성 사제 허용 촉구하는 모임 결성
가톨릭 교회의 여성 사제 허용을 촉구하는 모임이 결성됐다. 미국 에큐메니컬 뉴스는 '로마 가톨릭 여성 사제들(Roman Catholic Womenpriests, 이하 RCWP)'이라는 이름의 여성 모임이 공식적인 발족을 알리고, "앞으로 가톨릭 교회에서 여성 사제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성경 속을 걷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4) 사마리아 여인
현재 미국은 흑인대통령까지 배출한 사회이지만 불과 50여년전까지만 해도 미국사회는 지금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인종차별이 심한 사회였다. 흑인들은 백인이 드나드는 식당의 좋은 자리를 앉을 수가 없었고 상점이나 영화관에도 흑인들을 위한 전용출입구가 있었다. 버스 안에는 백인과 흑인의 좌석이 따로 구별되어 있었고 흑인들이 얻을 수 있는 직업은 대부분 백인들이 기피하는 일들뿐이었다. 흑인들은 질.. 
루터의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의 개혁1
저는 지금껏 축사와 인사 격려사를 주로 해왔지 강의는 별반 해오지 않았는데 오늘 안 해 보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로회임원들 앞에 강의를 할 만큼의 강사가 아닙니다만 아마도 회장이신 유영준 장로님께서 사랑하셔서 저를 세워주신 것 같습니다. 유영준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기장을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가운데 굳건히 세워지기 까지 참으로 헌신해 주신 여기 모이신 장로회 임원님들과 전국에 계신 .. 
[포토뉴스] 세월호 희생자 위해 기도하는 종교지도자들
21일 오전 서울 중구 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4 이웃종교화합주간 개막식에서 유진룡(왼쪽 세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광옥(왼쪽 다섯번째)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비롯한 종단 지도자들이 촛불모양의 전등을 켜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남수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유 장관, 자승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 위원장, 김희중 천주교 광주.. 
제23차 웨슬리언 교회지도자협의회 선교대회 서울신대서 개최
20일 오전 11시 제23차 웨슬리언 교회지도자협의회 선교대회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성결인의 집 존 토마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교한 양기성 목사(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사무총장, 서울신학대학교 행정학 겸임교수, 뉴월드교회 담임)는 '예수를 본받은 사람'(빌3:12-17. 시편133:1-3)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의 사람들은 크게 예수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 예수가 좋아서.. 하이패밀리, 유가족 정서치유 세미나 연다
하이패밀리 이모션코칭센터(원장, 김향숙) 주최로 유가족 정서치유 세미나가 오는 7월 1~3일까지 2박 3일 동안 가정문제연구소인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에서 개최된다. 유가족 마음 치유의 최종목표는 일상으로의 복귀다. 이것은 현실자각, 현실부정, 현실수용, 현실화해, 일상복귀라는 각 단계를 거쳤을 때 가능하다.이때 중요한 대 전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핵심.. 나사렛대, 장애학생 무료 건강검진 실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장애학생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20일부터 이틀간 믿음관에서 진행된 건강검진에 참여한 장애학생 200여명은 혈당검사와 혈액 검사, 혈압점검, 인바디 및 골밀도 측정, 요검사 등 다양한 검사와 질병상담, 건강관리 방법 등을 무료로 상담 받았다... 
우리나라, 왜 '개천에서 용난다'가 통하지 않는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1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남산동 2가 열매나눔빌딩에서 '가난한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정치편)를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온 국민이 비통함과 분노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된 월례포럼의 주제는 '사회 양극화"에 관한 것이었다... 
나사렛대, 제2회 물리치료학과 학술대회 성료
나사렛대(총장 신민규)가 제2회 물리치료학과 학술대회를 20일 성황리에 마쳤다. 물리치료학과 학생과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준비한 논문을 발표하고 지역 주민과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물리치료 체험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