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수유 신학대학원 전경
    기장 동반대 “김희헌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인준 반대”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최근 성명을 내고, 올해 9월 열리는 기장 총회에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으로 추천된 김희헌 목사의 인준을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장 동반대는 “이 글은 누군가 개인이나 특정 교회를 폄하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교단을 사랑하여 고육지책으로 직언하는 것”이라며 “김희헌 목사의 신학대학원장 인준을 거부하는..
  • 교회건축포럼
    교회건축포럼, 서울·대구서 교회 공간 활용 세미나 개최
    교회 건축과 예배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10월 서울과 대구에서 마련된다. 교회건축포럼은 오는 14일 서울 양재 엘타워, 16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새로운 변화 추구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축, 디자인, 미디어, 공조 분야 전문가들이 교회 사역 현장과 맞닿은 주제들을 다룬다. 최두길 대표(야긴건축사사무소)는 교회 공간의 주중 활용 방안과 프로젝트 매니..
  • G2A 제공
    G2A 집회, 개천절 본행사 앞두고 사전 예배 진행
    오는 10월 3일 열리는 대규모 G2A(Go to All) 집회를 앞두고, 주최 측이 준비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회는 국내 주요 예배팀과 1만500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장시간 예배 모임으로, 1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 고신대 제공
    고신대 개교 80주년 앞두고 유가족 기부 소식
    부모 세대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려는 자녀들의 뜻이 고신대학교에 귀하게 전해졌다. 최근 고 이성희 장로와 고 오혜순 권사(화명중앙교회)의 유가족들이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다섯 남매가 한마음으로 모은 기부금은 물금교회 이용창 목사가 대표로 학교를 찾아 전했다. 이성희 장로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행정부장으로 섬기며 교회와 의료 사역에 일생을 바쳤다. 오혜순 권사는 고 ..
  • 전주시청
    전주시, 대형교회 6억대 취득세 추징 방침 철회
    전주시가 한 대형교회에 부과하려던 수억 원대 취득세를 결국 철회했다. 해당 교회는 새 예배당 부지를 마련하면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면제를 받았다. 법은 종교단체가 종교행위를 위한 부동산을 직접 사용할 경우 세금을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가 행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착공을 미루자, 전주시는 “3년 내 사용하지 않으면 면제 혜택을 취소하고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조항..
  • 이 놀랍고도 새로운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적 침체의 궁극적인 원인은 불신앙입니다. 불신앙 없이 마귀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그에게 굴복하게 되는 것이며 그의 공격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계속 자신에게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믿음이란 이처럼 불신앙을 침묵시키는 것이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러지..
  •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종교개혁자들의 정부론과 국가론」 출판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종교개혁자들의 정부론과 국가론」 출판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개혁주의신학과 신앙총서 19권 「종교개혁자들의 정부론과 국가론」을 출판했다고 최근 밝혔다. 황대우 원장은 발간사에서 “저희 학술원이 2025년에 출간하는 신학과 신앙 총서 제19권 주제는 ‘종교개혁자들의 정부론과 국가론’이다. 서구 유럽은 16세기에 독립 국가 개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교회와 국가의 관계를 논할 때 제일 먼저 등장하는 ..
  • 나이지리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이슬람 극단주의의 ‘전략적 박해전술’로 폭력 피해 증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SA, Sub-Saharan Africa)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가장 많이 살해되는 10개국 중 8개국이 몰려 있을 정도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과 박해가 심각한 지역이다. 오픈도어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인 월드와치리스트(WWL) 2025에 따르면, 1년 간 이 지역에서만 4,300여 명이 순교하고, 3,400여 명이 납치됐으며, 2,600여 명이 성폭력 또는 강제결혼..
  • 정명석(왼쪽).
    JMS 정명석·정조은 추가 기소… 피해자 18명으로 확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80) 씨와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47) 씨가 또다시 재판대에 올랐다. 대전지검은 지난달 22일 준강간 등 혐의로 두 사람을 추가 기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1명으로, 기존에 확정 판결을 받은 피해자 4명과 현재 대전지법에서 진행 중인 사건의 피해자 수를 합치면 17명이었다. 그러나 이번 추가 기소로 피해자 수는 18명으로 늘어났다. 아울..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초청성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초청성회 열린다
    한국교회가 민족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부흥을 준비하고 있다.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담임 이경은 목사)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공동으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초청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가 회개와 성령운동을 회복하고, 2027년 대성회를 향한 비전과 사명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 소향
    가수 소향 씨, 2년여 전 이혼 사실 고백
    가수 소향 씨(47)가 2년여 전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소속사인 KQ엔터테인먼트는 3일 입장문을 통해 “소향은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이혼 과정에서 어느 한 쪽의 귀책사유가 아닌 서로 간의 합의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 박진호 목사
    주의 동역자가 되지 못할 자는 없다
    바울이 선교사역을 함께 할 동역자로 마가 대신에 디모데를 택하는 이유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의 형제들에게 칭찬을 받는다”고 했습니다.(16:2) 둘 다 로마의 자치 주(州)의 이름인데 한두 개의 교회가 아니라 아주 넓은 지역의 많은 이들로부터 그 인격과 믿음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