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직한 직장인 2명 중 1명은 본인의 선택을 후회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이직 경험 직장인 1014명을 대상으로 '이직 후회 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52.1%가 '후회한 적 있다'고 답했다... 
초중등교사 등 32개 직업 10년후 일자리 감소
증권 및 외환중개인, 용접원, 사진가, 초중등교사 및 대학교수 등 32개 직업은 10년 후에 일자리가 줄어들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1일 10년 후 직업세계 트렌드를 예측하고 196개 국내 주요 직업의 일자리 증감 여부를 전망한 '2015 한국직업전망'을 발간했다... 
[포토뉴스] 日 전범기업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기자회견
대일민간청구권소송위원회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일본 전범기업 상대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성완종 일가 압수수색…미공개 유서 나와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21일 증거인멸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경남기업 본사를 3차 압수수색하는 등 이날 하루 계열사와 자택까지 모두 1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 수출기업 10곳 중 4곳은 '한계기업'
수출기업 10곳 중 4곳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으로 드러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21일 발표한 '2014년 수출기업과 내수기업의 경영지표 비교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지급이자) 100% 미만인 수출 기업 비중은 2013년 33.3%에서 지난해에는 38.4%로 늘어났다... 
'이한구·이주영...'...李총리의 후임 하마평 솔솔
'성완종 리스트'로 이완구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정치권의 관심은 이완구 총리의 후임 인선으로 쏠리고 있다. 이 총리가 사의 표명과 함께 공식 업무에서 손을 놓았기 때문으로 국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인선작업을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청와대는 이 총리의 후임 인선 논의를 공식화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 이 총리의 사의를 표명하지 않은데다 본격 논.. 
주요도로 차량충격흡수시설 '불량'…사고위험 그대로 '노출'
국내 한 차량충격흡수시설 제작 업체가 전국 지방 도로 및 국도, 고속도로에 차량충격흡수 시설인 '이동베리어'를 설치하면서 당초 설계와 달리, 정면충돌 1차 흡수 장치 부품을 장착하지 않고 시공해 대형사고에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나온 최경환 "총리 권한대행 아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21일 국회에 출석해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 국무총리의 권한 대행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으에 참석해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 이후 내각 운영과 관련 "제가 어디 출장을 가면 차관이 업무를 대행하는 것과 같다"며 "제가 총리의 권한대행이 아니다"고 밝혔다... 
여야 주례회동, 접점 못찾은 채 22일 기약하기로
여야 원내 지도부는 21일 주례회동을 갖고 4월 임시국회 일정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성완종 파문 관련 현안보고를 위한 국회 상임위 일정 조율을 위해 두차례에 걸쳐 회동을 가졌지만 별 다른 소득을 내지 못한 채 22일 회동을 기약했다... 
'빈손'으로 끝난 국회 자원외교 청문회
이명박 정부 당시 해외자원개발 의혹과 관련한 국회 청문회가 증인 출석 합의를 보지 못한 채 빈손으로 끝났다. 국회 해외자원개발(자원외교)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권성동 새누리당,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증인 채택과 관련한 협상을 벌였지만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한 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청문회 일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현역 국회의원 교체 이유에 청렴성 제일 커
국민 10명 중 4명은 국회의원 교체 이유로 개인의 도덕성을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구에 대한 의원들의 무관심과 공약 불이행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현역 국회의원 교체 의사가 높은 이유에 대해 물은 결과, 개인 도덕성에 대한 '청렴하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39.6%로 교체 이유 1위에 올랐고, 뒤이어 개인 실적에 대한 '지역구 무관심.. 
[포토뉴스] 정의화 의장, 스웨덴 국회의장과 세미나 통한 협력 논해
한국과 스웨덴의 국회의장은 21일 만나 학술 세미나를 통한 양국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국회에 따르면 정의화 국회의장은 방한한 우르반 알린 스웨덴 국회의장을 의장 접견실에서 접견하고 국관계 발전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국회 사랑재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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