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피해자 가구에 생활지원금 259만원 지급
    정부가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구에 259만원(4인 가족 기준)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세월호 사고로 구조된 승선자가 속한 가구에는 129만5000원(4인가족 기준)을 지급한다. 정부는 22일 오전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차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월호 피해자 지원 대책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세월호 ..
  • 글쓰기 강의
    삶을 풍요롭할 김서정의 글쓰기 강의
    글쓰기에 있어 망설임을 가진 독자들에게 글쓰기의 중심이 자기 자신임을 강조하며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하는 한 저자의 강연이 23일 열린다. 도서출판 동연은 김서정 작가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성찰의 글쓰기'라는 강좌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마포구 백범로 금융빌딩(서강대 정문 앞) 2층 카페 드립티에서 가진다. ..
  • 김광식 평통기연 운영위원 겸 21세기한국연구소 소장
    [평화칼럼] 동아시아에서 '통일'의 민족적 요소와 지역정치적 요소
    현재 한반도에서 통일을 이루어 가는 문제는 먼저 민족적 과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남북한에는 분단의 갈등과 현실이 엄존하고 있다. 첫째, '한국에서의 내전'(1946-1953)이라고 부르는 갈등이다. 한반도 내 좌우파의 동원체제는 분열의 요소를 넘어 전쟁 초기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둘째, 1950년 6월 25일부터 53년 7월 27일까지의 전쟁, 즉 6.25 한..
  • 땅
    가장 비싼 땅에 휴식처 조성 ...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은 전국 최고 공시지가 자리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월드점을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새 단장해 23일 오픈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22일 "명동월드점은 화장품 쇼핑 메카인 명동에서 2009년 출범부터 브랜드를 상징해왔다"며 "전면 새 단장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새 단장의 테마는 '뷰티풀 그린(Beautiful Gree..
  • 유병언 장남 대균씨 청담동 주택 58억원에 낙찰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소유한 감정가 53억원 상당의 단독주택이 감정가를 웃도는 가격으로 경매를 통해 팔렸다. 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유씨가 소유하고 있던 단독주택은 58억2737만원에 팔렸다. 감정가(53억2009만원)의 109.5%에 낙찰됐다. 지난해 8월22일 경매를 시작한 이 단독주택의 경매에는 2명이 응찰, 유찰 없이 최고가를 써낸 우형..
  • 세월호
    4·18 세월호 시위 2명 구속영장 발부… 3명은 기각
    지난 18일 '세월호참사 범국민대회' 이후 벌어진 불법폭력시위 혐의로 경찰에 연행된 집회 참가자 가운데 2명이 구속됐다. 나머지 3명에 대한 영장은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은 21일 오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권모씨와 강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의 소명이 있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
  • 박준호
    검찰 '성완종 측근' 박준호 前상무 긴급체포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 전 회장의 측근인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를 긴급체포했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22일 이날 오전 2시45분께 박 전 상무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고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박 전 상무는 지난 21일 낮 12시25분께 검찰에 출석해 성 전 회장의 정치권 ..
  • 법원
    '유병언 도피조력' 구원파 김엄마·양회정 항소심서 집유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돼 법정구속됐던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여신도 '김엄마' 김명숙(59·여)씨와 유 전 회장의 운전기사 양회정(56)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풀려났다...
  • 서세원
    검찰, '아내 폭행' 서세원에 징역형 구형
    내 서정희(50)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9)씨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열린 서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반성이 없는 서씨에게 실형을 선고해 달라"며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 동국제강
    '횡령·도박 혐의'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19시간 檢고강도 조사
    검찰이 21일 외국 법인을 통해 비자금을 조성·횡령하고 상습적으로 해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장세주(62) 동국제강 회장을 상대로 19시간에 걸친 고강도 조사를 벌였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한동훈)는 이날 오전 9시53분께부터 다음날 오전 5시께까지 장 회장을 피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 [22일 날씨] 중북부(강원도영동 제외) 비 후 갬 / 충청이남 점차 맑아짐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는 오전(9~11시), 강원도영서는 낮(11~13) 사이에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이후 낮에 서울·경기도를 시작으로 늦은 오후에는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