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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고속터미널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서울시는 시내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고속터미널 주변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7일부터 지하철 고속터미널역(3·7·9호선)을 중심으로 1분 이상 주·정차하는 차량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 나라 빚, 지난 연말 대비 16.8조원 증가
    공공기관을 제외한 나라 빚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중앙정부 채무는 519조9000조원에 달했다. 이는 2014년말(503조원)에 비해 무려 16조8000억원, 지난 1월(512조2000억원)보다 7조7000억원 증가한 규모다. 기재부는 "국고채권(7조4000억원), 국민주택채권(4000억원) 잔액 증가 등으로 중앙정..
  • 경찰, 은행 환전 실수 10배 돈 받은 사업가 영장 신청
    은행 직원의 실수로 10배 많은 금액을 환전 받은 고객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IT 사업가 이모(51)씨에 대해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무역센터 인근의 한 은행에서 한화 500만원을 싱가포르화로 환전했다...
  • 공부 스트레스로 목숨 끊은 중2
    지난 20일 오후 5시41분께 강원 원주시 관설동에 있는 아파트 15층에서 김모(15)군이 베란다에서 추락해 숨진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학교에서 중상위권의 성적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공부에 대한 압박과 시험 성적의 저조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 호주해군, 베트남 난민 46명 공해상에서 강제귀국시켜
    호주 해군이 공해상에서 베트남인 46명이 탄 피난선을 발견하고 이들의 난민 신청을 거절, 베트남으로 비밀리에 돌려보냈다고 유엔 난민국이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호주의 ABC방송이 21일(현지시간) 방송함으로써 알려졌다. 유엔측은 호주 정부에 베트남 난민들의 난민 신청서를 어떤 경위로 거절했는지 자세한 과정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고 비비안 탄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 주택시장
    서울 청년 23% '옥탑방·고시원 등서 생활'
    서울에 사는 청년 5명 중 1명은 옥탑방이나 고시원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거빈곤층'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21일 민달팽이유니온 등 청년단체들에 의뢰해 서울 청년들의 주거환경을 조사한 결과 주거빈곤 청년(만 19∼34세)은 2010년 기준 52만 3천869명으로 전체 청년 229만 4천494명 중 22.9%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주거빈곤이란 주택법에 규정된 최저주거기..
  • 중학생
    중학교 '자유학기제' 법제화…내년 전면 시행
    중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시험 없이 진로탐색 등의 활동을 하는 자유학기제가 의무화 되는 등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0일 밝혔다...
  • 세월호
    중대본, '세월호 인양' 22일 최종 결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2일 세월호 인양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유기준 해수부 장관은 20일 해수부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선체 인양 결정에 대한 심의를 요청했다"며 "수요일(22일)에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 15.4.20 WCBA 예배
    성년 맞은 WCBA "바벨론 도성 무너뜨리는 방송되기를"
    세계한인 기독 방송인들이 20일 서울에 모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복음을 담는 사명을 계속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올해가 이들의 모임인 WCBA(세계한인기독방송협회)의 창립 20주년인 만큼 그간 20년을 거울삼아 50년 100년을 나아가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내는 모임이 되기를 기도하는 분위기였다...
  • 어텀 하드맨
    힐송처치 내한 공연 'No Other Name'
    전 세계 워십 문화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호주의 힐송교회(Hillsong Church)의 한국공연이 3년만에 열렸다. 지난 19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내한공연은 'No Other Name(주 밖에 다른 이름은 없네)'을 주제로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 핵그련 기도회
    反核 기독인들 21일 기독교회관서 총회
    핵없는 세상을 위해 나가는 기독인들이 오는 21일 총회를 가지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이하 연대' 관계자는 20일 "핵그련 제4회 총회를 2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가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 15.4.19 일본 동경성시화운동 · 홀리클럽 12주년 성회
    "우리 고향은 하늘나라...본향을 그리며 살아야"
    동경성시화운동 · 홀리클럽(공동회장 이청길 목사, 오영석 장로)는 창립 12주년 기념 선교성회가 지난 19일 오후 3시 일본 요도바시교회(담임목사 미네로 타츠히로)에서 열렸다. 20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날 성회에서 참석자들이 동경과 일본 선교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