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계약법 개정 추진…인명피해 낸 업체 발주 참여 제한
    안전대책 소홀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수학여행단체나 캠핑장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발주 사업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는 20일 "지자체 입찰 시 안전사고 발생업체의 입찰 참여를 대폭 제한하고, 기술제안입찰자에 대한 보상비를 지급하는 등 지방계약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성경
    성경 전권 번역된 언어 전체 43%에 불과
    아직 세계 언어의 57%로는 완전한 성경 번역본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성서공회는 최근 성경의 현재 상황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통해서 성경 전권이 번역된 언어는 전 세계 언어 가운데 43%에 불과하고 나머지 57%의 언어로는 성경 일부만이 번역되어 있다고 밝혔다...
  • 15.4.20 외교부 NGO 대상 간단회
    외교부 불안한 중동정세에 NGO 신변안전 강조
    외교부가 중동에 진출한 기업 및 단체들을 대상으로 안전간담회를 열고 있다. 20일 중동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호단체들의 안전 당부를 시작으로 21일에는 중동 진출 선교단체, 22일에는 중동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간담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외교부가 2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국제구호개발 NGO(비정구기구) 대상 안전간담회는 중동 현지 인원의 신변당부를 강조하는 분위기를 보..
  • 세월호
    정부, '세월호 특조위' 조직 개편 방침
    정부가 '세월호 참사 특별법'을 수정해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조직을 개편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20일 "유족 등의 의견을 수렴해 조직을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며 "개편안에는 특조위 정원을 일부 늘리고, 실질적인 조사지휘는 특조위원장이 맡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말했다...
  • 동국제강
    검찰,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21일 소환통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한동훈)는 장세주(62) 동국제강 회장을 오는 21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이 장 회장에게 적용한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상습도박 등 3가지다...
  • 동경성시화운동 · 홀리클럽 창립 12주년 선교대회
    동경성시화운동 · 홀리클럽 창립 12주년 선교대회 열려
    동경성시화운동 · 홀리클럽(공동회장 이청길 목사·오영석 장로)는 창립 12주년 기념 선교성회를 19일 오후 3시 일본 동경 요도바시교회(담임목사 미네로 타츠히로)에서 개최하고 동경과 일본 선교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
  • 김기춘
    김기춘 前비서실장, 돌연 일본으로 출국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해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돌연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지난 19일 낮 12시35분 김포공항에서 일본 도쿄하네다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 3월 생산자 물가 1개월만에 다시 하락
    생산자 물가가 반등 1개월 만에 다시 하락했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101.80으로 전월(101.92)보다 0.1%, 전년 동기 대비 3.7% 하락했다...
  • 삼성·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도 빨라질 듯
    SK와 SKC&C 합병은 대기업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으로 지적된다. 주요 대기업 그룹들은 규제 등 외부 환경에다 경영권 승계를 비롯한 내부 요인 때문에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 SK그룹 현판
    SK그룹, SK-SK C&C 합병 결정
    SK그룹은 SK C&C와 SK가 합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SK C&C와 SK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어 양사간의 합병을 결의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배구조 혁신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통합 법인을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