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국가(IS)를 피해 레바논으로 온 한 이라크 난민 소녀의 노래가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11세 기독교인 소녀 미르나 하나(Mirna Hana)가 '더 보이스 키즈'(The Voice Kids)에 참가한 동영상이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특히 이라크를 떠나온 그녀와 가족의 스토리가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기도 했다... 
부천 초등생 죽게한 아버지에 폭행치사 대신 '살인죄' 적용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의 학대 피해자 A(2012년 사망 당시 7세)군을 때려 숨지게 하고 잔혹하게 시신을 훼손한 아버지에게 폭행치사죄가 아닌 '살인죄'가 적용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22일 A군의 아버지 B(34)씨와 함께 아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어머니 C(34)씨에게는 사체손괴·유기 혐의를 추가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B씨는 2012년 11월 7일 오후 8시.. 
NCCK “12.28 위안부 합의는 무효”
12.28 한일외교장회담의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합의에 대해 피해 당사자를 비롯한 시민사회 각계각층의 문제제기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교회 특별선언”(이하, 특별선언)을 채택하고 12.28 합의에 대한 강경대응을 천명했다. 지난 21일 2016년 첫 실행위원회를 열고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강경한 대응에 나서.. 
"개신교·천주교·정교회 등, 그리스도인들 하나 돼야"
18일부터 25일까지인 '201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주간'을 맞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지난 19일 오후 7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주중앙교회(담임 박종호 목사 )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김희중 대주교(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가 이날 기도회 강론을 통해 "그동안 한국교회는 서로 갈라진 모습에 대한 진정한 아픔을 느끼지 못했고, 이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애인있어요' 도해강보다 더 모던하고 시크한 김현주
독일 패션 브랜드 아이그너(AIGNER)가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을 통해 ‘갓현주’라는 칭호를 얻으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현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 속 김현주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컨셉으로 도시여성의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더하며 아이그너만의 절제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정주리, 속상해 하는 이유는…"아기 태어나자 남편이 내 얼굴을"
출산 후 40일만에 방송에 복귀한 정주리는 역시 '프로 예능 꾼'다운 입담과 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배우 이성민-이희준, 방송인 김나영, 코미디언 정주리가 출연해 중독성 있는 찰진 토크와 함께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4인 4색 매력으로 목요일 밤을 유쾌하게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주리의 .. 
뭐? 獨쾰른 집단성폭력 사건이 반라 옷차림·향수 뿌린 여성 책임이라고?
獨쾰른 집단성폭력 사건에 대해 한 이맘(이슬람 성직자)이 "반라에 가까운 옷차림과 향수를 뿌리고 나온 여성들의 잘못"이라 말해 격심한 공분을 사고 있다. 문제의 발언을 한 이맘은 쾰른에 위치한 '알 타우히드'(Al Tawheed) 모스크의 지도자인 사미 아부 유수프(Sami Abu-Yusuf)로, 최근 러시아 방송인 'REN TV'에 출연해 가해자로 추정되고 있는 북아프리카와 중동 출신의 무.. 
초등생 장래희망, "판·검사보다 김연아, 류현진, EXO, 빅뱅 되고 싶어요"
초등학생 장래희망 1순위가 연예인·운동선수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5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장래 희망 직업을 묻는 설문에 답한 초등학교 4~6학년생 458명 중 40.5%가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 및 관련직'을 선택했다. 이 직업군에는 연기자, 가수, 운동선수, 연극·영화 연출가와 공연 기획자, 화가, 공연예술가, 디자이.. 
샬롬나비 "日정부는 사죄를 행동으로 표시하라"
기독교 지성인들로 구성된 학술시민단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이 20일 지난달 28일 한일교장관회담을 통해 타결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는 이번 협상을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진정하게 뉘우치고 사죄를 행동으로 표시하라"고 말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협상이 대해 "미흡하지만 진보일보하고 책임있는 미래지향적 해결과 발전의 첫걸음이다"고 평가하며 이같.. 
스위스 무슬림들, 스위스 국기에서 십자가 모양 빼라고 딴지
무슬림들이 이제 십자가 모양이 들어간 국기까지 바꿔달라고 나섰다. 이런 도를 넘는 요구는 스위스 무슬림들이 제기한 것으로, 빨간색 바탕의 흰색 십자가 무늬가 새겨져 있는 스위스 국기에 대해 딴지를 건 것이다. 무슬림 출신 운동가들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뉴스 사이트 슈밧 닷컴(Shoebat.com)을 인용해.. 브래드피트 파경설, 최근 이혼 고려…피트 "내 말 안 들어, 지쳤다"
할리우드 스타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결혼 1년 6개월여 만에 다시 파경설에 휩싸였다. 그동안 '브란젤리나'로 불린 두 사람은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사실상 혼인 관계로 지내다가 2014년 8월 정식 결혼했다.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 부부는 최근 이혼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 
[이선규 목사 설교] 산 돌같은 그리스도인이 되자
작년에 서유럽을 다녀왔습니다. 로마에 가서 느낀 점은 웬만한 건물은 다 무너져 그 흔적만 남았는데 그 가운데도 아직도 남아있는 건물들은 모두 돌로 세워진 건물들 이었습니다. 저는는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 일화를 떠올렸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무너뜨리셨나? 바로 우리로 하여금 어떠한 역경이 닥쳐 도살아 남을 수 있는 참된 삶의 탑을 쌓으라는 하나님의의 교훈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시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