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란노서원 - 가정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신간소개] 가정교회를 조명한 책 -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신약성경에 나온 교회의 형태인 가정교회가 현재의 한국교회에서 나타낼 가능성을 주목하는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두란노서원은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를 담은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
  • 15.4.30 국제사랑영화제 폐막식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내년 기다리며 폐막
    '생명, 빛,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최고의 사랑을 담은 영화들을 전한 제12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30일 폐막했다.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필름포럼에서 열린 이날 폐막식에서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조직위원회는 8일간 행사를 돌아보고 영화제 최고 상인 '아가페상' 등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바울성서원
    "타협하지 않는 신학 고집" 바울성서원 개원
    목회자들의 말씀 재충전과 평신도들의 신학공부 지원을 위해 설립된 바울성서원(원장 김동수 교수·나약칼리지)이 3일 오후5시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원예배를 드리고 타협하지 않는 말씀 중심의 신학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5일 기독교 소사] 엡윗청년회,한국 창립 外
    개신교 26개 교단대표, 미국 로스엔젤레스 흑인폭동사태와 관련, 재미교포 재해사건 혐의를 위한 회릐를 재미교포 재해사건 협의를 위한 회의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고 한국기독교 재미 교포재해 긴급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조사단을 파견하여 현지 피해상황을 조사, 계획을 수립하기로 결정.한국기독교 재미교포 재해긴급대책위원회 구성..
  • 서광선 교수
    [평화칼럼] 제네바에서 만난 북조선 여성
    나는 그녀를 1988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에서 처음 만났다. 6.25 한국전쟁을 겪은 지 실로 38년 만에 남한의 NCC 에큐메니칼 기독교 대표들과 북조선의 그리스도교도연맹 대표들이 두 번째로 모이는 자리였다. 그녀는 북조선 대표들의 영어 통역관으로 이 모임에 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