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2016년 새해 첫 국무회의 주재
    "아동학대 재발방지 근본적 대책 마련 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부천 초등학생 사망 등 잇따른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조기발견부터 사후보고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노총 노사정합의 파기 선언.
    한국노총,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투쟁 체제' 전환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9·15 노사정 대타협 합의 공식 파기함에 따라 노동개혁의 최대 성과로 일컬어졌던 노사정 대타협이 물거품이 됐다.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스스로 역사적인 대타협이라고 자랑했던,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던 9·15 노사정 합의가 정부와 여당에 의해 처참하게 짓밟혀 휴지조각이 됐고..
  • 군대, 동성애, 군형법
    건학연 "군 동성애(항문성교) 합법화 반대한다"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건학연)이 최근 성명 발표를 통해, 동성애 옹호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등 일부 국회의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군 동성애(항문성교) 합법화'와 관련, 강력 반대의 뜻을 표명했다. 건학연은 "우리는 나라의 안보와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학부모로서, 군인의 '항문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처벌하는 군형법 제92조의6의 폐지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역설했다. 이하는 성명 ..
  • 미국 무슬림
    美 무슬림, 일하는 시간엔 기도 못하게 했더니…
    "식사 시간에만 기도하세요." 미 위스콘신주의 그린베이에 위치한 잔디깎기·제설기 생산업체 에리언스가 지난 14일 무슬림 직원들에게 이 같은 새 방침을 내리자 무슬림 직원 53명 중 10명만 남고 나머지 43명은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간)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가 보도했다...
  • (사진1)한동대 전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다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내가 원하는 전공을 찾아라!....한동대, 고교생 대상 전공체험활동 열어
    한동대 입학사정관팀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 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매년 겨울방학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 강의가 아닌 실제로 전공과 연계된 프로젝트 형식의 전공체험 행사로 학생들이 관심 있는 전공 2개를 선택하여 체험해 볼 수 있게 준비했다. '코딩 블록으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청소년 모의 유엔', '모의재판', '청지기 정신과 투자, 그리고 펀드매니저' 등 학생들이 관심을..
  • IS 폭탄 테러
    카메룬 모스크 자폭테러 또 일어나…"한 소년이 도착해 달려들었다"
    카메룬에서 연이어 모스크 자폭테러가 일어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아침 나이지리아와 국경을 맞댄 카메룬 북쪽 끝에 있는 응게체베 지역의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아침 기도시간 테러가 발생했다고 AFP가 보도했다. 현장 주민은 "이번 테러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사건은 아침 6시경 발생했으며..
  • 시리아 난민 성폭력 독일 쾰른
    獨쾰른 난민 집단성폭력 사건 용의자 첫 체포…수사대상자 21명
    獨쾰른 집단성폭력 사건의 용의자로 26세 알제리 난민신청자가 체포됐다. 이 사건 용의자로 특정인이 체포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용의자는 여성 한 명을 추행하고, 그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시에 22세 알제리인 난민신청자도 절도 혐의로 앞선 성폭력 용의자와 함께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쾰른 서부 케르펜 지역 난민 캠프에서 지내고 있었다...
  • 이슬람국가
    IS, 민간인 약 300명 집단학살…400명 강제납치
    이슬람국가(IS)가 민간인 300여 명을 집단으로 학살하고, 400여 명을 강제로 납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RH)는 17일(현지시간) IS가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 지역을 공격, 어린이와 여성 등을 포함해 시리아 정권을 지지하는 주민들 400여 명을 강제로 끌고 갔다고 전했다...
  • 데이빗 캐머런
    英캐머런 총리 "무슬림 여성들 영어 못하면 쫓아낼 것"
    英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영어를 못하는 무슬림 이민자 여성들의 비자 연장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어를 못하면, 다에시(이슬람국가를 비하하는 뜻의 아랍어)가 보내는 극단주의 메시지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 김영종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행정학)
    [김영종 칼럼] 대한민국의 새로운 안보전략 패러다임(paradigm) 설정이 화급하다
    북한은 2016년 1월 6일 오전 10시에 수소폭탄 실험(4차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그 규모가 아직 정확하지 않아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의 중간단계에 이르지만 북한당국은 "수소폭탄성공" 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전세계가 연초에 그야말로 수소폭탄만큼 큰 안보충격을 당하고 말았다. 2013년 3차 핵실험을 한지 불과 3년 만에 세계에 던진 불행한 소식이다. 필자는 3차 핵실험을 단행하였을..
  • 한장총
    "한국교회, '사분오열'이기에 짓밟혀…올해는 하나 되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가 '2016년 신년 하례회'를 통해, 새로운 도약과 맡겨진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가 '2016년 신년 하례회'를 통해, 새로운 출발과 함께 한국교회의 하나 됨과 '복음 통일'을 꿈꾸는 한 해가 될 것 다짐했다. 구자우 목사(한장총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 하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