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비무장지대를 걷는 여성들(WomanCrossDMZ)'을 조직, 오는 24일 DMZ(비무장지대)를 도보로 횡단하는 '국제여성평화걷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에 이용될 것이라는 우려와 비판 목소리가 높다... 
[NCCK 성명서] 대통령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의 재가 미루고 즉각 재협의 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세월호참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승렬 목사)는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하여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종교 권장을 '아동학대'로 규정하는 항목, 시정
지난 3월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내려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라는 공문이 말썽이 된 바 있다... [8일 날씨] 대체로 맑은 후 구름많아짐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샬롬나비 논평] 자녀들은 부모 공경하고 순종해 마음을 편하게 해드려야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와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 날은 낳으시고 키워주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하여 제정한 기념일로서 매년 5월 8일에 지키고 있다. 그 기원은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여 갖가지 경로효친 사상이 담긴 행사를 실시하다가 '아버지날'이 거론되.. 
檢,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금감원·신한銀 압수수색
검찰이 7일 경남기업의 3차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특혜가 제공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금융감독원과 신한은행, 금융감독원 전 임원 자택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임관혁)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김모 전 금감원 부원장보의 자택을 비롯해 금융감독원과 신한은행 본사 등 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준표, '회유' 의혹…지시·개입 여부 밝혀질까?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홍준표(61) 경남도지사가 '전달자'로 지목된 윤승모(52) 전 경남기업 부사장을 회유하려 했다는 의혹은 사실일까. 홍 지사는 "윤씨하고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이 내 주변에도 좀 있다. 나를 걱정하는 차원에서 진상을 알아보려 한 것을 회유라고 하는 것은 과하다"라며 회유 의혹을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홍 지사가 이 .. 
카카오톡 모바일 검색 서비스 진출
카카오톡이 모바일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음카카오는 이르면 6월께 카카오톡에 검색 서비스를 탑재할 방침이다. 다음카카오가 추진 중인 카카오톡 검색 서비스는 카카오톡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생긴 궁금증을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삼성전자, '세계 최대 반도체라인' 건설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에서 15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에 돌입했다. 이는 국내 대기업의 단일 투자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이같은 대규모 설비투자는 지난 2012년 화성 반도체 17라인 신설 투자 이후 약 3년 만에 처음이다... 
금호산업, 박삼구 회장에 직접 팔린다
금호산업 채권단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수의계약 형태로 금호산업 매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 운영위원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52개 채권단이 모인 가운데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박 회장과 수의계약 추진'여부를 안건으로 결정했다...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은혜가 아기 위에 있더라
어린이는 '웃음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웃음이 그치지 않는 가정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대부분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입니다. 사실 아이를 낳아 성년이 될 때까지 정성을 기울여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녀를 통해서 부모가 받는 위로와 기쁨은 힘들고 어려운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네팔 구호현장에서] 지진 피해 이재민들, 무너진 집 옆에 천막치고 기거
본격적인 현장조사가 있는 4월 30일 아침. 일어나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었다. 통상 이곳의 우기는 5월말인데 요즈음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한다. 국가적인 위기가 오면 하늘도 슬퍼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비가 오면 더 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고 복구도 더 힘들어 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