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봄 소풍을 교회에서
    개척1년 생일을 앞두고 봄소풍을 계획했다. 새가족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는 것도 귀한 것이라 생각이 되어 준비에 들어 갔다. 몇 분을 모셔 놓고 함께 의논을 시작했는데 20분도 안되어서 회의는 마무리가 되었다. 서로 자원하여 섬겨 주시겠다고 하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개척 일년의 감사
    동생이 세상을 떠난 후 나는 모든 것이 단순해졌다. 한번 밖에 없는 삶을 하나님 앞에 드리며 살자는 것이 나의 결단이었고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확신 속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아무도 찿아 오지 않는 지하 개척교회 현실은 생각보다 숨 막히고 외로웠다..
  • [9일 날씨] 중부 가끔 구름많음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는 점차 개겠습니다...
  • [5~6일 기독교 소사] 대한기독교 나사렛성결회 창립 外
    1993 향린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민족 공동체에 봉사하고 민족 사회의 변혁에 봉사하기 위해 '통일공화국 헌법(초안)'과 '교회 갱신 선언서'를 공동의회에서 채택함. 1968 NCC 실행위원회, 향토예비군 주일훈련에 대한 반대입장 표명..
  • 뉴저지비전교회 맨하탄인투교회
    네팔 위해 주일헌금 전액을 기부하는 교회
    넉넉하지 않은 이민교회 재정 운영에 있어 한 주의 주일예배 헌금 전액을 구제를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단이다. 그런데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이나 주일예배의 헌금 전액을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을 위해 내어놓은 교회가 있다...
  • 국가 기도의 날
    미국 위한 뜨거운 함성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제64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이해 남가주 한인들도 미국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5월 7일 저녁 7시 30분 은혜한인교회에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라는 주제 아래 열린 기도회에는 약 8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간절히 기도했다...
  • 위안화
    위안화 예금 6개월만 '반등'…12.1억 달러 상승
    하향 곡선을 그리며 감소세를 보인 위안화 예금이 6개월만에 반등했다.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에 따르변 위안화 예금잔액은 198억2000만 달러로 한달새 186억1000만 달러에서 12억1000만 달러 증가했다...
  • 할렐류야대회 기도회
    쇠퇴할 것인가 도약할 것인가-할렐루야대회, 올해가 분기점
    2015년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 전도대회가 6월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3일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로 소 목사는 지난 2006년 개최된 제27회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참여한 바 있다...
  • 기윤실 부교역자
    부교역자 64.2%, "경제적으로 어렵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이 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부교역자를 생각하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가족꽃이 피었습니다
    [신간소개] 가족 꽃이 피었습니다
    달력을 보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이어 입양의 날이 자리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이 한 아동을 입양해(1+1)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5월 11일로 정한 입양의 날은 기존의 혈연 중심 가족문화, 비밀입양 선호 등을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국내 입양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새로운 정책의 시행과 사회 인식의 변화로 고아 수출국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