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학회, 한국 민주주의 후퇴 우려하는 공개서한
    독일의 한 신학대학에서 "4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의 민주주의를 주제로 학회를 열고 주독 한국대사와 독일 외무부 장관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를 통해 알려왔다...
  • 성완종
    '成 파문' 수사 한 달…미완의 복수극 가능성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 11일로 한달을 맞았지만 '성완종 리스트'의 실체를 밝혀줄 결정적 단서인 비밀장부를 찾지 못하면서 이번 수사가 미완(未完)으로 끝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 채용박람회
    KDI "정부 비정규직 대책 오히려 고용불안 심화"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되레 비정규직 고용불안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국책연구기관의 보고서가 나왔다. 따라서 비정규직 보호에 힘쓰는 것보다는 제3의 고용형태를 활성화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지적이다. 제3의 고용 형태는 정규직보다 고용보호의 정도가 약하지만 비정규직보다는 높은 임금을 받는 고용형태를 말한다...
  • 이종윤 목사ㅣ한국기독교학술원장·서울교회 원로
    한국기독교학술원, 18일 '장로교회 한교단다체제' 가능성 진단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제47회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한교단다체특별위원회와 공동주관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한국장로교회 한교단다체제와 한국교회연합'을 주제로 2010년 제2회 '장로교의 날'에 제안한 '장로교 한교단다체제' 추진에 대해 학술적으로 평가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자리..
  • 한국개혁신학회
    "보수주의·신정통주의 극복하는 통전신학적 사유 제시"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주도홍 교수)가 예장통합 총회 신학의 기틀을 세운 故 이종성 박사를 주제로 제38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9일 장신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표자들은 이종성 박사의 섭리론과 예정론, 성서신학, 그의 생애와 사상,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 구원론 등에 대해 이야기 했다...
  •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심창섭 박사 "교단의 양적 성장 추구, 이제는 자제해야"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11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시작됐다. 52회를 맞이한 이번 기도회는 "영성회복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대망하라"는 주제로 1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