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 토마스 선수
    美 대학,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 메달 박탈… 女 선수들에 사과
    펜실베이니아 대학(UPenn)은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인 리아(윌) 토마스의 메달을 박탈하고, 그와 경쟁하도록 강요당한 여성 수영 선수들에게 사과할 예정이다. 미국 교육부는 7월 1일(현지 시간)에 펜실베이니아 대학이 토마스가 여자 수영 경기에 참가하도록 허용함으로써 제9편 정책을 위반했다는 결론을 내린 후, 대학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 보좌에 앉으신 주님
    향기로운 제물, ‘보좌에 앉으신 주님’ 싱글 발매
    그동안 EP앨범 1개와 10개의 싱글 앨범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이 지난 주에 이어 열 두 번째 앨범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내놓았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인 이홍기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 김정석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영월지방회 교역자 격려 방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2일 약속교회(담임 김덕영 전도사)에서 열린 동부연회 영월지방회 교역자회의를 찾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김 감독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지역 환경에서 복음을 위해 최선으로 목양일념하는 동역자들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풍성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예수학교
    예수말씀연구소, 예수학교 전반기 마무리… “예수님만 희망”
    예수말씀연구소(소장 소기천 교수)가 ‘오직 예수님만 보이더라’(눅 9:36)는 주제로 진행한 예수학교가 전반기를 마쳤다. 예수학교는 소기천 교수가 장신대를 은퇴한 후 다둥이 자녀를 둔 신학생들과 농어촌 미자립·개척교회를 섬기기 위해 시작한 것이다...
  • 서울강서교회 김창환 목사
    맥추절을 지키는 교회의 의미 부여 및 적용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첫 열매를 드린 날은 두 번 있다. 먼저는 유월절 다음날부터 1주일간 계속되는 무교절의 둘째 날에 보리의 첫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드렸다(레 23:4-14). 그 후 칠 주가 지난 맥추감사절(麥秋感謝節)에 밀의 첫 이삭으로 떡을 만들어 하나님께 바쳤다(민 28:26). 무교절에 보리의 첫 이삭을 드리지만, 맥추감사절을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이라고 말하는 것은 각 ..
  • [사설] 헌재의 이념 편향, 국가적으로 큰 불행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각각 지명했다. 지난 4월에 퇴임한 문형배, 이미선 전 재판관의 후임으로 지명된 두 인사 모두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면서 헌법재판소의 이념적 구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 황경철 박사
    한국 사회의 양극화 원인과 한국교회의 역할(2)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세계은행 부총재를 지낸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는 경제적 불평등과 사회적 불평등의 상관관계에 주목하였다. 그는 경제적 불평등이 경제시스템의 불안정을 낳고, 그 불안정은 다시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제적 불평등이 정치적 불평등으로 이어져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사회 양극화를 초래하는 메커니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론상 모든 국민은 각자가 동등하게 1인..
  •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민족 죄악 회개하며 ‘북한구원 복음통일’ 위해 금식
    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시작된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셋째의 셋째날 일정이 2일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족의 죄악을 회개하며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하루를 금식했다. 특히 100여 명의 성도들은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의 제안에 따라 북한의 문이 열리면 1년 이상 북한에서 선교할 것을 결단했다. 또한 북한 동포들이 자유롭게 예수님을 예배..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인권위, 강제실종처벌법 제정 촉구
    인권위는 지난 6월 9일 전원위원회를 통해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으며, 7월 2일 국회의장에게 강제실종범죄처벌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입법 보완 사항을 담은 의견을 공식 전달하기로 했다. 인권위는 강제실종 범죄를 예방하고 처벌하며, 피해자에게 실질적 구제책을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석 논의… 외교적 우려
    중국 정부가 오는 9월 3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전승절 행사에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외교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통령실은 2일 관련 사안에 대해 "한중 간 소통 중에 있다"고 밝히며, 초청 여부와 관련한 구체적인 외교 협의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 김현 국회 과방위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과방위 의원들은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운영'에 항의하며 불참했다.
    국민의힘 "민노총 입맛대로 개정된 방송3법, 공영방송 장악 시도"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2일 성명을 내고, 이른바 '방송3법'(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날치기 처리된 민노총 방송법"이라고 규정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 배형원(왼쪽) 법원행정처 차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출석해 있다.
    상법 개정안, '3% 룰' 포함해 소위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는 2일 '3% 룰'을 포함한 상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대주주의 영향력을 제한해 기업의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